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오늘 개봉! 관람포인트 BEST 3 공개!

이번 극장판은 주술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최대 격전 ‘시부야사변’을 중심으로, 이 비극적 사건이 ‘사멸회유’라는 대규모 데스 게임의 시작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드디어 오늘 3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한다.

 

#1. 전환점이 되는 ‘시부야사변’!

죽음의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대격변!

 

이번 극장판은 주술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최대 격전 ‘시부야사변’을 중심으로, 이 비극적 사건이 ‘사멸회유’라는 대규모 데스 게임의 시작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스토리 전환점 역할을 한다. 고죠 사토루 봉인 이후 무질서가 폭발하듯 퍼져나가고,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설계한 잔혹한 룰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기존 주술사들의 싸움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향한다. 원작과 애니 팬들이 가장 궁금해하던 ‘왜 사멸회유가 시작되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제시하며, 앞으로 이어질 시즌 3의 서막을 누구보다 먼저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2. 화려한 영상과 사운드로 재구성된 명장면!

IMAX & 4DX 상영으로 몰입감까지!

 

도심 전체가 전장으로 변하는 시부야 한복판의 혼란, 영역 전개가 폭발하는 초근접 주술 배틀 등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사랑받았던 장면들이 이번 극장판에서 대형 스크린에 최적화된 영상미와 사운드로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되었다. IMAX의 시원하게 펼쳐지는 화면과 4DX의 체감 진동, 공기 효과까지 더해져 ‘보는 것’을 넘어 ‘체험하는 전투’를 완성한다. TV에서는 느낄 수 없던 스케일과 몰입감이 살아나며, 액션 명장면 하나하나가 관객의 감각을 압도할 예정이다.

 

#3. 기존 팬들과 입문자 모두에게 열린

세계관 확장용 극장판!

 

원작을 처음 접하는 관객이라도 부담 없이 세계관에 진입할 수 있도록 액션, 작화 등 볼거리가 다양한 이번 극장판은 ‘시부야사변’의 핵심 흐름을 짚어주며, 동시에 곧 본격적으로 전개될 ‘사멸회유’의 프롤로그를 선보인다. 덕분에 기존 팬들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고, 입문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가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사멸회유’에서 주요한 인물로 등장하는 옷코츠 유타와 이타도리 유지, 그리고 처음으로 등장하는 젠인 나오야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을 선보이며 세계관을 확장해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를 봉인한 주술계 최대의 전투 '시부야사변', 그리고 사상 최악의 주술사 카모 노리토시가 꾸민 데스 게임 '사멸회유'로 이어지는 저주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11월 7일 일본에서 개봉한 이후 18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고, 흥행 수입 15억 엔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는 12월 7일에는 이타도리 유지 역의 성우 에노키 준야의 내한 무대인사가 확정된 가운데, 예매 오픈과 동시에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을 비롯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까지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