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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X강기영X김지은X정진영, 추격 액션 영화 'H-521'(가제) 출연

카자흐스탄 배경 액션물… 2026년 개봉

(왼쪽부터) 음문석, 강기영, 김지은, 정진영. 사진제공=각 소속사
(왼쪽부터) 음문석, 강기영, 김지은, 정진영. 사진제공=각 소속사

배우 음문석, 강기영, 김지은, 정진영이 추격 액션 영화 〈H-521〉(가제)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4일, 영화 〈H-521〉 측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1월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영화 〈H-521〉 는 현재 로케이션 촬영 중인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배경으로 한 액션물이다.

연출을 맡은 박루슬란 감독은 장편 영화 데뷔작 〈하나안〉으로 당시 제64회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하와이 영화제 넷팩상(NETPAC) 수상, 타이베이 영화제에서 신인감독 대상까지 수상하며 부산국제영화제도 초청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쓰리: 아직 끝나지 않았다〉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해 일찍부터 연출력을 입증해 왔다.

여기에 배우 음문석, 강기영, 정진영, 구성환, 현봉식이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한편, 〈체크인 한양〉 〈엄마친구아들〉 〈천원짜리 변호사〉 등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김지은과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CJ ENM 오펜 프로젝트 〈수령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배우 강신까지 합류해 새로운 케미를 선보인다.

카자흐스탄에서 촬영에 돌입한 영화 〈H-521〉은 내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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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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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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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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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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