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지드래곤·쿠시와 다시 손잡는다.. 새 앨범 타이틀곡은 트로트

신곡 '한도초과'로 컴백

대성(DAESUNG) 한도초과 HighlighTrailer 캡처
대성(DAESUNG) 한도초과 HighlighTrailer 캡처

가수 대성이 지드래곤, 쿠시와 다시 뭉쳤다.

대성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앨범 '한도초과'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지드래곤·쿠시 참여, 트로트 풍 타이틀곡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포함해 ‘장미 한 송이’, ‘혼자가 어울리나 봐’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 타이틀곡 ‘한도초과’는 과거 대성의 히트곡들을 함께 탄생시켰던 프로듀서 쿠시(KUSH)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RAGON)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은 트로트를 기반으로 한 경쾌한 리듬이 특징으로, 대성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3색 러브송

함께 수록된 ‘장미 한 송이’는 신스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현대적인 사랑의 무드를 그려냈으며, ‘혼자가 어울리나 봐’는 R&B 발라드 장르로 이별을 대하는 담담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대성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통해 각기 다른 장르의 곡들이 지닌 개성을 미리 선보이며, 풋풋한 사랑부터 고백, 이별의 순간까지 아우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했다.

한편, 대성의 새 싱글 〈한도초과〉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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