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F1 더 무비〉를 OTT에서도 볼 수 있다.
8일 오전, Apple TV는 12월 12일(금) 〈F1 더 무비〉의 스트리밍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스틸들을 공개했다. 〈F1 더 무비〉는 1990년대 포뮬러 1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경기 중 끔찍한 사고로 위기를 맞은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그로부터 30년 후, 몰락 직전의 포뮬러 1 팀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레이스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F1 경기장 위 드라이버 복장 차림의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 그리고 짜릿한 속도감이 느껴지는 화려한 카레이싱 장면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경기장 뒤편의 ‘소니 헤이스’와 훈련 중인 ‘조슈아 피어스’를 비롯해 이들과 함께 경기를 만들어가는 테크니컬 디렉터 ‘케이트’(케리 콘돈), 경영진 ‘루벤’(하비에르 바르뎀) 등 팀을 이끄는 핵심 인물들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간 〈F1 더 무비〉는 오는 12월 12일(금) Apple TV를 통해 공개되며, 티빙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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