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플러팅 전쟁" 솔로지옥5, 1월 20일 공개... 2026년 새해 여는 도파민 파티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 시즌5 도달... 명실상부 '연애 리얼리티' 끝판왕 "1년에 4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예고편부터 터진 역대급 멘트 김재원 PD "정통 데이팅의 '설렘'에 집중... 본 적 없는 관계성 나올 것"

◆ 2026년의 시작은 '지옥도'에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넷플릭스(Netflix)의 간판 예능 〈솔로지옥〉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23일, 〈솔로지옥5〉의 공개일을 2026년 1월 20일로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로써 〈솔로지옥〉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시즌5까지 제작되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데이팅 리얼리티쇼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 더 독하고 솔직해졌다... 필터 없는 '직진' 전쟁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이번 시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나는 정해놨어, 1년에 4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있어"라는 도발적인 플러팅부터, "양다리 걸치는 사람도 있나?", "내가 왜? 나 그냥 한 번 갔다 온 사이야" 등 거침없는 돌직구 멘트들이 쏟아지며 필터 없는 사랑 쟁탈전을 예감케 한다. '선 넘는' 솔로들의 과감한 행보는 더 짜릿해진 천국도와 더 독해진 지옥도를 배경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수직 상승시킬 전망이다.

◆ PD가 밝힌 관전 포인트: '설렘'과 '캐릭터' 시즌1부터 신드롬을 이끌어온 김재원 PD는 "감개무량하다"는 소회와 함께 이번 시즌의 차별점을 밝혔다. 그는 "시즌5는 정통 데이팅 프로그램으로서의 '설렘'에 집중한 시즌"이라고 정의하며, "훨씬 다양한 러브라인과 강렬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한 번도 본 적 없는 흥미로운 관계성을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여, 예상을 뒤엎는 서사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했다.

◆ 글로벌 흥행 불패 신화 잇는다 〈솔로지옥〉 시리즈는 시즌1부터 시즌4까지 매 시즌 글로벌 TOP 10(비영어 부문)을 강타하며 K-예능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직전 시즌인 시즌4는 첫 주차 최고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바 있다. '썸잘알'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고자극 감정 트리거와 매력적인 출연진으로 무장한 〈솔로지옥5〉가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다시 한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홀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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