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19년 인연 이어간다

소녀시대부터 솔로 퀸까지... 흔들림 없는 19년 동행

가수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올해 데뷔 19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이래 K-POP 대표 걸그룹의 메인보컬로 활약해왔다. 2015년에는 솔로 가수로도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아이'(I), '와이'(Why), '사계', '불티', 'INVU', '투엑스'(To.X)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지난해 12월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첫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을 발표하며 그간의 음악적 여정을 정리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태연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인

[인터뷰]'토이 스토리 5' 맥케나 해리스 감독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본능은 놀이”
NEWS
2026. 6. 13.

[인터뷰]'토이 스토리 5' 맥케나 해리스 감독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본능은 놀이”

장난감 친구들이 다시 돌아왔다. 6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에게 스마트 기기가 생기면서 제시와 버즈, 장난감 친구들이 맞이한 위기를 그린다. 2019년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시리즈를 이어가며,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원년 멤버들을 그대로 불러 모았다. 각각 우디, 버즈, 제시를 연기한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은 물론이고 전편 모두 스토리 구상에 참여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도 함께 했다. 과연 〈토이 스토리 5〉는 관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앤드류 스탠튼 감독과 공동 연출한 맥케나 해리스 감독이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이야기를 미리 만나보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시대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감성을 반영해왔다.

엔믹스, 주한영국대사관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NEWS
2026. 6. 13.

엔믹스, 주한영국대사관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대세 걸그룹 '엔믹스 '가 주한영국대사관의 여성 역량 강화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 주한영국대사관 여성 역량 강화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한영국대사관은 전날 오후 서울 정동 대사관 관저에서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Girls Can Dream, Girls Can Achieve)'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내 여성과 소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대사관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소녀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한영 양국 간 문화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