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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X도운X이채민X타잔, 한겨울 산 탄다...나영석 사단 예능 출연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왼쪽부터) 도운, 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왼쪽부터) 도운, 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등산을 해본 적 없는 4인방이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선다.

15일 넷플릭스는 나영석 사단의 새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의 제작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평생 등산에 관심 없던 비자발적 등산러 4인방이 생애 최초 한겨울 설산 대장정에 나서며 벌어지는 ‘내발내산’ 등산 버라이어티다. 등산이라고는 자발적으로 해본 적이 없는 이들이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가장 혹독하고도 아름다운 한국의 설산에 도전장을 내민다.

K-등산을 결심한 출연진은 4인방 카더가든, DAY6(데이식스) 도운, 이채민,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다. 더불어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는 〈뿅뿅 지구오락실〉과 〈서진이네〉, 〈신서유기〉 시리즈 등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만들어온 박현용 PD가 연출을 맡는다.

박현용 PD는 “‘함께 고생하면 금방 친해진다’는 말처럼 일면식도 없던 네 남자가 한겨울 영하 20도의 설산을 오르내리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과정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면서 “등산의 매력을 이해하지 못했던 이들이 K-등산의 재미를 어떻게 느끼고 성장하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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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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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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