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파른 입소문을 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는 영화 〈휴민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2월 23일(월) ‘임팩트 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류승완 감독을 필두로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드타워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
이번 ‘임팩트 GV’는 2월 23일(월)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과 함께 배우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이 전원 참석을 확정했다. 진행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가 맡아, 영화 속 촘촘한 복선과 인물들의 관계성에 대한 다채로운 질문을 던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GV는 〈휴민트〉만이 가진 독보적인 액션 설계 과정부터,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차가운 배경 속에서 배우들이 표현하고자 했던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한국 액션의 또 다른 레벨”… 극장 관람 필수작으로 등극
개봉 이후 〈휴민트〉는 “스크린에서 반드시 체감해야 할 액션”, “총성과 추격의 쾌감이 압도적이다” 등 장르적 완성도에 대한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특수관 관람객들 사이에서 전율이 느껴지는 총격 신과 몰입감 넘치는 서사에 대한 추천이 이어지며 ‘필람 무비’로 자리 잡았다.
영화는 비밀과 진실이 얽힌 얼음 바다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의 치열한 격돌을 그린다. 이번 GV는 영화를 이미 관람한 관객에게는 깊은 여운을, 예비 관객들에게는 작품의 매력을 미리 확인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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