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 (여자)아이들 미연, 역대급 콜라보 신곡 '세러모니'

밴드 소란과 (여자)아이들 미연, 일본 어섬 시티 클럽 명곡 '세러모니' 전격 리메이크

밴드 소란(우)과 아이들 미연(좌) [엠피엠지 뮤직 제공]
밴드 소란(우)과 아이들 미연(좌) [엠피엠지 뮤직 제공]

소란 X (여자)아이들 미연, 세대를 아우르는 특급 콜라보레이션

밴드 소란이 오는 27일 새 디지털 싱글 '세러모니(ceremony)'를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22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지난달 발표한 '딜리버리(Delivery)'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초고속 컴백작으로, 소란의 멈추지 않는 창작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J팝 명곡의 재탄생, 어섬 시티 클럽 리메이크로 완성도 극대화

신곡 '세러모니'는 일본의 인기 밴드 어섬 시티 클럽(Awesome City Club)의 동명 원곡을 소란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이다. 특히 글로벌 K팝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메인 보컬 미연이 피처링으로 전격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경쾌한 건반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리듬을 주축으로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더해져, 원곡을 뛰어넘는 압도적이고 풍성한 팝 사운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는 소란과 글로벌 아티스트 미연의 신선한 만남은 인디 팝과 K팝 팬덤을 동시에 공략하며 폭넓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인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NEWS
2026. 8. 20.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 정진영X이정은X변요한 캐릭터 스틸 공개!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하나의 밥상을 마주한 ‘하응’, ‘순애’, ‘명복’의 서로 다른 표정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먼저 잔뜩 심기가 불편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 채 밥상 앞에 앉아 있는 ‘하응’ 은 40년간 집안의 절대 권력자이자 ‘밥상 위의 폭군’으로 살아온 아버지의 면모를 단번에 보여준다. 입맛에 맞지 않는 반찬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 못마땅한 표정은 평생 삼시세끼 집밥을 당연하게 누려온 그의 까다로운 성격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구두 수선을 위해 쓰던 손에 난생처음 식칼을 쥐고 가족의 밥상을 직접 책임지게 된 ‘하응’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순애’ 의 스틸에서는 차리기만 했던 밥상을 이제는 받아보게 된 아내의 변화가 엿보인다.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8. 20.

[시사 첫 반응] '옵세션'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올해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에 오른 화제작 〈옵세션〉이 한국에서 9월 2일 개봉합니다. 영화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