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우)과 아이들 미연(좌) [엠피엠지 뮤직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5-22/f1b406fb-7282-40db-a34d-fa0cf475450f.jpg)
소란 X (여자)아이들 미연, 세대를 아우르는 특급 콜라보레이션
밴드 소란이 오는 27일 새 디지털 싱글 '세러모니(ceremony)'를 전격 발매한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22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신곡은 지난달 발표한 '딜리버리(Delivery)'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초고속 컴백작으로, 소란의 멈추지 않는 창작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J팝 명곡의 재탄생, 어섬 시티 클럽 리메이크로 완성도 극대화
신곡 '세러모니'는 일본의 인기 밴드 어섬 시티 클럽(Awesome City Club)의 동명 원곡을 소란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이다. 특히 글로벌 K팝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메인 보컬 미연이 피처링으로 전격 참여해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경쾌한 건반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리듬을 주축으로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더해져, 원곡을 뛰어넘는 압도적이고 풍성한 팝 사운드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는 소란과 글로벌 아티스트 미연의 신선한 만남은 인디 팝과 K팝 팬덤을 동시에 공략하며 폭넓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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