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너' 이나영 "남편 원빈이 결말 계속 떠봐"…첫 장르물 복귀

ENA 새 드라마 '아너'에서 셀럽 변호사로 변신한 이나영, 원빈과의 유쾌한 일화 공개

이나영 드라마 아너
이나영 ENA 드라마 '아너' 공식 사진 [이든나인 제공]
이나영 아너
이나영 '아너' [이든나인 제공]

배우 이나영이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를 통해 데뷔 후 첫 장르물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극 중 내면의 상처를 숨긴 채 살아가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은 이나영은 치밀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1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나영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남편 원빈의 유쾌한 반응을 공개했다. 그는 "원빈이 드라마의 결말을 계속 떠봤지만 끝까지 말해주지 않았다"고 밝혀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톱스타 부부의 흥미로운 일화는 작품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또한 정은채, 이청아 등 쟁쟁한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언제 해도 어려울 연기"라며 겸손하면서도 진지한 각오를 내비쳤다. 이나영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드라마 '아너'가 안방극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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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가 개봉 첫 주말 국내 SCREENX와 4DX 주요 상영관에서 객석률 90%를 넘어서며 기술 특별관을 중심으로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CGV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개봉 전 SCREENX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직후 관람 수요가 집중되며 회차별 매진 행렬을 이끌어냈다. 실제 관람객의 호평이 반영된 CGV 골든에그지수도 97%를 유지 중이다. 글로벌 시장 성과 역시 독보적으로, 영국, 인도, 호주, 멕시코,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등 주요 국가에서 개봉 첫 주말 기준 SCREENX와 4DX 포맷 모두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고쳐 썼다.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7월 5주 차 화제성 및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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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김지훈)가 첫 방송 이후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K-콘텐츠 경쟁력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7월 5주 차 집계에 따르면, 〈유부녀 킬러〉는 TV 부문 화제성과 TV-OTT 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주연 배우 공효진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수치로는 첫 방송 이후 금토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타깃 시청률 기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집계했다. 아울러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8월 2~3일 자 통합 랭킹에서도 1위에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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