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은 인코드(iNKODE) 1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다채로운 데뷔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블랙 레더 입은 뚜렷하고 화려한 비주얼
키빗업은 지난 12일과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달 8일 발매되는 첫 EP 앨범 'KEYVITUP'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 전원은 각자만의 뚜렷한 개성을 자랑하는 동시에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정식 데뷔 전부터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데뷔 다큐멘터리로 전하는 진솔한 포부
콘셉트 포토에 이어 12일 오후에는 데뷔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NO CAP : THE MAKING OF KEYVITUP(노 캡 : 더 메이킹 오브 키빗업)'의 티저 영상이 오픈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티저 영상에서 키빗업 멤버들은 "새로운 세대를 열 수 있는 아이콘이 되고 싶다"라는 당당하고 패기 넘치는 포부를 내비쳤다. 이들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꾸밈없이 솔직하고 자유로운 일상과 땀방울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케이콘 재팬' 출격하며 대세 글로벌 루키 예고
K팝 신의 이목이 집중된 키빗업의 첫 EP 앨범 'KEYVITUP'은 오는 4월 8일 정식 발매된다. 성공적인 데뷔 예열을 마친 이들은 오는 5월 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대형 K팝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 라인업에 일찌감치 이름을 올렸다. 김재중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탄생한 이들이 정식 데뷔 전부터 막강한 글로벌 무대에 오르며 차세대 대세 루키로서 어떤 눈부신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