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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제작 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 4월 8일 공식 데뷔

태환·현민 등 5인조 한일 다국적 그룹... 26일 'BEST ONE' 뮤비 선공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데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데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다음 달 공식 데뷔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키빗업이 오는 4월 8일 첫 미니앨범 'KEYVITUP'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인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공개에 이어 오는 26일 수록곡 'BEST ONE(베스트 원)'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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