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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제작 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 4월 8일 공식 데뷔

태환·현민 등 5인조 한일 다국적 그룹... 26일 'BEST ONE' 뮤비 선공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데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 내달 데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다음 달 공식 데뷔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키빗업이 오는 4월 8일 첫 미니앨범 'KEYVITUP'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인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공개에 이어 오는 26일 수록곡 'BEST ONE(베스트 원)'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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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시니어 연기를 한 소감, 그리고 배우로서 나이 들어가는 소감에 대해 밝혔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최민식이 연기한 기호 역은 연륜에서 비롯된 센스와 여유를 바탕으로 선우와의 우정을 쌓는 인물이다. 마치 기호처럼, 나이가 들어도 정체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 중이라는 최민식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 나이 먹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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