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심판자 ‘퍼니셔: 원 라스트 킬’ 5월 13일 디즈니+ 공개 확정!

프랭크 캐슬(퍼니셔)는 복수를 넘어선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마블의 냉혹한 심판자 ‘프랭크 캐슬(퍼니셔)’이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파이더맨’과의 만남을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이 5월 13일 디즈니+에서 공개를 확정하며 새로운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여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프랭크 캐슬(퍼니셔)’ 역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존 번탈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디즈니+의 웰메이드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을 통해 강렬한 귀환을 선보인 ‘프랭크 캐슬(퍼니셔)’는 타락한 도시에서 자신만의 정의로 악을 처단하며 도시의 심판자로 활약했다. 이번에 공개된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의 포스터에는 또 한 번 핏빛 복수를 다짐하는 듯한 표정으로 결연한 각오를 드러낸 ‘퍼니셔’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더한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복수를 넘어선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또 한번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쳐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프랭크 캐슬’의 인간적인 면모와 함께 ‘퍼니셔’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특유의 무자비한 액션을 동시에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를 회상하며 슬픔에 잠긴 그에게 “우리가 한 짓을 신이 용서할 것 같아?”라며 의문의 목소리가 질문을 던지고, 울부짖는 ‘프랭크 캐슬(퍼니셔)’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그가 느끼는 고통스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이어 과거 트라우마가 되살아난 순간, 결국 이성을 잃은 그는 냉혹한 ‘퍼니셔’로 각성하고 다시 세상을 향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장면이 예고되면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마블 텔레비전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은 오는 5월 1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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