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승관, 대만·마카오 전석 매진…공연 전격 추가

대만 가오슝과 마카오 공연 전석 매진 기록, 이례적으로 추가 공연 확정

그룹 세븐틴 도겸·승관 공연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 도겸·승관 공연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압도적 티켓 파워 입증한 세븐틴 도겸·승관, 대만·마카오 공연 전격 추가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스페셜 유닛인 도겸(DK)과 승관(SEUNGKWAN)이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아시아 투어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과 승관은 오는 7월 24일과 26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 당초 7월 25일 단 1회로 기획되었던 해당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폭발적인 현지 팬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이례적으로 2회차 공연 추가를 전격 결정했다.

마카오 역시 전석 매진 신화…아시아 대륙 휩쓰는 흥행 돌풍

이들의 흥행 돌풍은 대만에 국한되지 않는다. 다음 달 6일과 7일에 걸쳐 진행되는 마카오 공연 역시 당초 1회로 예정되었으나, 치열한 예매 경쟁 끝에 1회 공연이 추가 편성되었다. 이 추가 공연마저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도겸과 승관의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아시아 전역에서 쏟아지는 러브콜과 전례 없는 매진 행렬은 세븐틴이라는 브랜드가 지닌 독보적인 시장 장악력을 명확히 시사한다.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예고한 두 멤버의 향후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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