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티모시 샬라메 주연 '마티 슈프림', 7월 1일 국내 개봉 확정…여름 극장가 겨냥

조디 사프디 감독 연출, 최고가 되기 위한 마티 마우저의 지옥 같은 여정 담아 5월 22일 한국 개봉일 확정과 함께 역동적인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전격 공개 글로벌 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 호흡, 오는 7월 1일 CGV 통해 개봉

〈마티 슈프림〉 한국 티저 포스터
〈마티 슈프림〉 한국 티저 포스터

〈마티 슈프림〉이 개봉일을 발표하며 여름 극장가를 겨냥한다.

영화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담은 영화로, 티모시 샬라메가 마티 마우저로 열연을 펼쳐 찬사를 받았다. 현지에서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마티 슈프림〉은 5월 22일, 한국 개봉일을 7월 1일로 발표하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마티 마우저가 거리를 달리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CGV 공식 SNS로 공개한 예고편 똫나 자신만만한 마티 마우저가 수많은 인물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빠른 템포의 편집으로 구성해 긴장감을 전한다.

〈마티 슈프림〉은 조디 사프디 감독이 연출하고 티모시 샬라메, 기네스 펠트로 등이 출연한다. 7월 1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

영화인

천만 배우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그러나 무대엔 빈자리
STAR
2026. 10. 8.

천만 배우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그러나 무대엔 빈자리

'왕과 사는 남자'로 입증한 천만 배우의 진가 배우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중 하나인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주최 측은 8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전날 성황리에 개최된 '제35회 부일영화상'의 최종 수상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로, 수많은 영화인과 평단이 주목하는 가운데 치러졌다. 영예의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유해진'은 누적 관객 수 '1693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NEWS
2026. 10. 8.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창작적 비전 존중한 SGIFF, 역사 왜곡 논란 속 정면 돌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 '을 제37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예정대로 상영한다. 국내 정치권의 상영 철회 촉구와 주연 배우를 향한 신변 위협 등 거센 파장 속에서도 영화제 측은 예술적 독립성을 강조하며 상영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SGIFF는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 '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을 인지하고 있으나,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해 변함없이 개막작으로 상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작품이 "예술적 성취와 동시대 아시아 영화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영화제의 독립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