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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2NE1) 공민지, '프로듀싱' 전권 쥐었다… 내달 28일 R&B 신곡

작사·작곡 전담한 솔로 출사표… '싱어송라이터' 역량 입증 예고

투애니원 공민지, 28일 R&B 신곡…'직접 프로듀싱' 승부수

그룹 투애니원 공민지 [MZ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애니원 공민지 [MZ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작사·작곡 전권 쥔 진솔한 솔로 출사표, MZ엔터테인먼트가 예고한 아티스트의 진화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공민지가 프로듀싱 전권을 쥔 R&B 신곡으로 다음 달 28일 컴백한다. 소속사 MZ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컴백이 '솔로 아티스트' 공민지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본격적으로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은 '솔풀한 알앤비(R&B)' 장르로 대중을 찾는다. 특히 공민지가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까지 전담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한 퍼포머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공민지는 이번 신보에 대해 "창작 과정 전반에 깊이 참여했다"며 "아티스트로서의 '진솔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고 강조했다. 화려한 무대 장악력 뒤에 가려져 있던 그의 깊이 있는 음악적 고뇌와 '독창적 세계관'이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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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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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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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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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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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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