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부일영화상 측은 29일 시상식에 앞서 진행될 핸드프린팅 및 레드카펫 참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시상식의 시작을 알리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지난 제34회 부일영화상 주요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남우주연상 수상자 이병헌, 유현목영화예술상 수상자 장동건, 신인여자연기상 수상자 이혜리, 신인남자연기상 수상자 최현진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진행하며 수상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레드카펫 포토콜 및 시상식 사회는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맡는다. 시상자로는 배우 김아영, 카사마츠 쇼, 노정의, 조이현이 참석하며, 윤가은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수빈, 음문석, 염혜란, 박지훈 등 후보작 주요 관계자들과 배우들이 대거 레드카펫을 밟는다. 축하 무대는 팀 헤이븐과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꾸민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5회 부일영화상은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본 시상식,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전 과정이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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