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전국투어 포스터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9-30/1ab8eec8-ee8a-4263-bcac-08f13458845e.jpg)
'10인의 디렉터'가 빚어내는 압도적 퍼포먼스
대한민국 댄스 씬을 장악한 엠넷(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엠넷은 해당 프로그램의 주역들이 참여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전격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문을 연다. 이를 시작으로 광주(11월 28일), 부산(12월 5일), 대전(12월 13일), 대구(12월 19일) 등 전국 5개 핵심 도시를 순회하며 총 '10회 공연'으로 관객과 호흡한다.
무대에는 '스디파'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인 10인의 최정상 안무가가 출격한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디렉터들이 총출동해 방송의 감동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특히 '스디파'는 단순한 댄스 경연을 넘어, 안무가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걸고 무대 기획부터 연출 전반을 설계하는 '디렉팅 서바이벌'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이번 전국투어 역시 각 안무가들의 독창적인 연출력이 집약된 완성도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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