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공포영화 <모교> 출연 확정

김서형

김서형이 공포영화 <모교>에 출연한다. <모교>는 교사로 모교에 부임한 노은희(김서형)가 주인공인 영화다. 노은희는 부임 이후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 인물이다. <모교>는 <여고괴담> 시리즈와 유사한 장르의 학원 공포물이다. 김서형은 영<여고괴담4 - 목소리>에서 음악교사 희연을 연기한 바 있다. <모교>는 6월 말 크랭크인하며 올해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전종서, 할리우드 영화 <블러드 문> 출연 논의 중

전종서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18일(현지시간)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블러드 문>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종서의 소속사측은 “확정이 나오며 미국 에이전시를 통해 오디션 제안을 받았고, 좋은 기회라 여겨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블러드 문>은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특별한 능력의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뉴올리언스의 배경이고 1980~90년대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전종서는 이상하고 위험한 능력을 지닌 소녀 루나틱 캐릭터의 출연을 논의 중이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크랭크인

(왼쪽 맨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신정원 감독, 이정현, 김성오, 이미도, 양동근 서영희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이 15일 크랭크인 했다. 코믹 호러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주인공 소희가 친구 세라, 양선, 탐정 장소장과 함께 수상한 남편 만길을 죽이기 위해 뭉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의 신정원 감독이 맡았다. 이정현이 소희, 김성오가 만길, 양동근이 장소장 역에 각각 캐스팅 됐다. 이미도, 서영희가 소희 친구로 출연한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정정훈 촬영감독, 에드가 라이트 신작 합류

정정훈 촬영감독

정정훈 촬영감독이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신작 <라스트 나이트 인 소호>(Last Night in Soho)를 촬영한다.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안야 테일러 조이, 맷 스미스, 토마신 매켄지가 출연한다. 현재 런던에서 프리 프로덕션 중이고 5월 말에 촬영을 시작한다. 한편 정정훈 촬영감독이 참여한 <좀비랜드2: 더블 탭>은 촬영이 종료됐고 후반작업에 돌입했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