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채연, '마이 보이스' 일본 데뷔 싱글 발표…퍼포먼스 퀸의 낯선 목소리

6일 도쿄 쇼케이스 성료, J록 사운드로 꽉 채운 보컬리스트의 도약

가수 이채연 [데이원드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이채연 [데이원드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새로운 감성 스펙트럼, J록 보컬리스트로 피어나다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가수 '이채연'이 8일 일본 데뷔 싱글 '마이 보이스'(ボクノコエ·My Voice)를 발표하며 현지 음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동명의 타이틀곡은 산뜻한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J록' 스타일의 곡이다. 그동안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가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돋보인다.

이채연은 마음속 깊이 간직한 진심을 자신의 목소리에 실어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아련한 감성을 이번 신곡에 오롯이 담아냈다.

정식 발매에 앞서 이채연은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현지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일본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그동안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노래하는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저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 드리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

영화인

‘Mi Viejo’로 전 세계 울린 아르헨티나 전설의 가객 피에로 별세… 향년 81세
NEWS
2026. 10. 8.

‘Mi Viejo’로 전 세계 울린 아르헨티나 전설의 가객 피에로 별세… 향년 81세

특유의 맑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수세대에 걸쳐 라틴 음악 팬들의 가슴을 울렸던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피에로(Piero·81·본명 피에로 안토니오 프란코 데 베네디크티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 부에노스아이레스서 영면… “그의 노래와 평화의 메시지는 영원할 것” 현지 시간 7일, 피에로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달된 그의 별세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전격 발표됐다. 유족과 관계자 측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과 함께 우리의 사랑하는 피에로가 8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음을 알린다”라며 “그의 목소리와 노래, 그리고 그가 전하고자 했던 평화의 메시지는 우리 곁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블링크-182 트래비스 바커, 입원·수술 근황 공개… “팔·손가락 마비 증상으로 주관관 증후군 수술받아”
NEWS
2026. 10. 8.

블링크-182 트래비스 바커, 입원·수술 근황 공개… “팔·손가락 마비 증상으로 주관관 증후군 수술받아”

밴드 블링크-182(Blink-182)의 전설적인 드럼 연주자 트래비스 바커 가 팔과 손가락 마비 증상으로 인해 긴급 수술을 받은 근황을 직접 전했다. ■ 병실 셀카로 불거진 우려… “딸과 아내가 곁을 지켜줬다” 트래비스 바커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술용 모자와 환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있는 셀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곁에서 의자에 앉아 간병하는 20세 딸 알라바마 의 모습과 함께 “내 예쁜 딸이 함께 와줬다”라는 애정 어린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아내 코트니 카다시안 과 병실에서 키스를 나누는 사진을 올려 “내 곁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아내”라며 가족을 향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