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처' 소속 아티스트 [에이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10-07/85927b65-cc73-45bc-9f96-5dea10000934.jpg)
'에이처'와 손잡은 패션·예능 아이콘, 새로운 도약 예고
대한민국 패션계와 방송계를 이끄는 핵심 인물들이 신생 기획사 '에이처'(ACHER)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에이처' 측은 방송인 이혜영을 비롯해 '톱모델'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다년간 다져온 탄탄한 인지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전속계약' 명단에는 예능과 패션계를 오가며 맹활약 중인 인물들이 대거 포함됐다. 앞서 언급된 아티스트들 외에도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해 온 김성희, 다채로운 매력의 김진경, 고소현, 그리고 신예 이세한까지 총 8명이 '에이처' 합류를 확정 지었다. 이로써 '에이처'는 설립과 동시에 막강한 '스타 라인업'을 구축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은 주요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혜영 역시 탁월한 패션 감각과 입담으로 굳건한 '인플루언서' 입지를 자랑한다. '에이처'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본업인 패션 무대는 물론, 방송과 '콘텐츠 기획'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엔터테인먼트 시장 안팎에서는 이번 대규모 이동이 창출할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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