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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 5인조 된다, 유승언·지윤서 원 소속사로 복귀

유승언·지윤서 원 소속사로 복귀

이븐(EVNNE)
이븐(EVNNE)

이븐(EVNNE)이 5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그룹 이븐(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유승언, 지윤서)은 2023년 방송한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의 참가자들로 구성된 7인조 그룹으로 같은해 9월 19일부터 데뷔해 활동했다.

12월 8일 이븐의 소속사 측은 "오는 2026년부터 이븐은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5인은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유승언, 지윤서와는 오랜 논의 끝에 팀 계약을 종료하고, 원 소속사로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로서 2026년부터 이븐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그룹으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승언과 지윤서는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다. 2025년 8월에 발매한 미니 5집 'LOVE ANECDOTE(S)'가 7인조 이븐의 마지막 앨범일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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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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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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