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장기용·오정세, 사내정치극 '라인의 법칙'서 격돌… 내년 상반기 편성

'연인' 김성용 감독·'낭만닥터' 강은경 작가 참여… MBC 새 금토극 확정

배우 장기용(왼쪽)과 오정세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장기용(왼쪽)과 오정세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스펙 은행원의 반란, 견고한 권력의 벽을 허물다

배우 장기용과 오정세가 냉혹한 사내 정치를 다룬 오피스물에서 격돌한다. MBC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새 금토드라마 '라인의 법칙'을 내년 상반기에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기용은 극 중 지방대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도 사내 권력 라인을 철저히 깨부수는 사내 정치의 달인 탁도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에 맞서는 오정세는 유력한 차기 행장 후보로 꼽히는 나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천경호로 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탁도일과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작품에 대해 "학연도 지연도 없는 이른바 무스펙 은행원이 특유의 기지와 신들린 정치력으로 거대한 은행 조직을 뒤흔드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극본은 은기백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연출은 '검은 태양'과 '연인' 등을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한 김성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제빵왕 김탁구',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3을 성공시킨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와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영화인

앤더블 장하오 '가금채' 중국 드라마 OST 발매…대륙 홀린 목소리
NEWS
2026. 10. 19.

앤더블 장하오 '가금채' 중국 드라마 OST 발매…대륙 홀린 목소리

'가금채' 서사 완성하는 '장하오'의 독보적 감성 글로벌 K팝 그룹 '앤더블'의 핵심 멤버 '장하오'가 대륙의 안방극장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수놓는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장하오'가 중국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가금채'의 공식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가창자로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곡 '동왕'(同往)은 극 중 서사를 이끌어가는 남자 주인공 육탁 의 메인 테마곡이다. 18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공개됐으며, 발매 직후부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장하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진다.

장기용·오정세, 사내정치극 '라인의 법칙'서 격돌… 내년 상반기 편성
NEWS
2026. 10. 19.

장기용·오정세, 사내정치극 '라인의 법칙'서 격돌… 내년 상반기 편성

무스펙 은행원의 반란, 견고한 권력의 벽을 허물다 배우 장기용과 오정세가 냉혹한 사내 정치를 다룬 오피스물에서 격돌한다. MBC는 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새 금토드라마 '라인의 법칙'을 내년 상반기에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기용은 극 중 지방대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달고도 사내 권력 라인을 철저히 깨부수는 사내 정치의 달인 탁도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이에 맞서는 오정세는 유력한 차기 행장 후보로 꼽히는 나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천경호로 분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탁도일과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