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가 개봉주에 함께할 GV 라인업을 공개했다.
10월 28일 개봉을 앞둔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는 10월 23일, 개봉주에 진행할 GV 라인업을 발표했다.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는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을 동경한 박효선 감독이 그를 만나기 위한 10년간의 행적을 담은 작품이다.
이날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먼저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프리미어 GV가 10월 29일 목요일 CGV 영등포에서 열린다. 이날 진행은 영화에도 출연한 임수연 기자가 맡았으며 박효선 감독이 참석해 한 배우를 만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가 10년에 걸쳐 한 편의 영화로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나눌 예정이다. 11월 1일 일요일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XOXO GV가 개최된다. 영화에 직접 출연한 김소미 기자가 진행을 맡고, 배우이자 창작자로서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온 한예리 배우와 박효선 감독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자리에서 경험한 창작의 고민과 도전을 나눈다.
10년간의 도전을 기록한 성장 다큐멘터리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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