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과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한다.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 'The 18th Awards, MMA2026 Melon Music'(MMA2026) 측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총 37인의 초호화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단연 이목을 끄는 것은 올 초 부부의 연을 맺은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출격이다. 지난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은 11월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시상식 둘째 날 나란히 무대에 올라 부부로서 첫 동반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본업에서 맹활약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변요한은 영화 〈경주기행〉, 〈아버지의 집밥〉,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극장가를 휩쓸며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입증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인 티파니 영 역시 첫 정규 앨범 'Edge Of Calm' 발매를 비롯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시카고', '엑스 더 리그' 등 다방면에서 스펙트럼을 넓히며 확고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들 외에도 다채로운 스타들이 양일간 열리는 이번 'MMA2026'을 화려하게 빛낸다. 첫날인 14일에는 이영애, 장근석, 이도현, 유승호, 강훈, 김태영, 노윤서, 려운, 신예은, 이시우, 이연, 한예리, 오나라, 윤은혜, 강소라, 김신영, 권성준 셰프가 시상자로 나선다. 15일에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을 필두로 이승철, 장도연, 감스트, 곽범, 김신록, 김재영, 노정의, 문상민, 안재현, 원규빈, 이세영, 이준, 이주빈, 이창호, 이현이, 조나단, 최다니엘, 홍종현이 합류하며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스페셜 메신저로 활약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