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1. 조셉 고든 레빗과 채닝 테이텀의 R 등급 뮤지컬 제작 확정
조셉 고든 레빗과 채닝 테이텀의 R 등급 뮤지컬이 드디어 가시화되었다고 합니다. 영화의 제목은 <윙맨>(Wingmen)으로 조셉 고든 레빗이 2013년 <돈 존>에 이어 두 번째로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조셉 고든 레빗과 마이클 바콜이 스토리를 맡았다고 합니다. 조셉 고든 레빗이 처음부터 감독으로 내정된 것은 아니었다고 하지요. 영화는 두 명의 파일럿이 라스베가스에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게 된다고 하는데요. <피치 퍼펙트>와 <북 오브 몰몬>의 톤이 될 예정으로 탑 100 팝송이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마크 플랫 프로덕션의 마크 플랫과 아담 시겔이 고든 레빗과 채닝 테이텀과 함께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2. 그래픽 노블 원작의 <네스>의 연출로 내정된 폴 그린그래스 감독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브라이언 마이클 밴디스와 마크 앤드레이코의 그래픽 노블 "토소"를 원작으로 한 <네스>(Ness)의 감독으로 폴 그린그래스를 내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주인공 엘리엇 네스 역의 배우를 물색 중이라고 하는데요. 그래픽 노블의 주인공 네스는 <언터처블>에서 영감을 얻은 금주 시대의 법의 수호자라고 합니다. 클리블랜드로 전입 온 네스가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을 체포하기 위해 "언노운"이라는 팀을 구성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린 존>에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팀을 이루었던 브라이언 헬겔랜드가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각색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데이빗 핀처 감독과 데이빗 로우리 감독의 내정 소식이 있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3. 아서와 암스트롱의 연출로 내정된 루벤 플래셔 감독
<좀비랜드>의 루벤 플래셔 감독이 발리언트 코믹북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아처와 암스트롱>의 연출로 내정되었다고 합니다. 각본은 테리 로시오가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아처와 암스트롱>도 발리언트 코믹북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지만, "블러드샷"과 "하빈저"를 중심으로 한 발리언트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함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처와 암스트롱>은 발리언트 코믹북 시리즈 중에 가장 개그스럽고 독특하다고 하는데요. 불사의 주정뱅이 암스트롱과 암살자가 되고 싶었던 그의 파트너 아처의 모험을 그리게 된다고 합니다.
4. 뉴욕 탈출 리메이크에 감독으로 언급되고 있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20세기 폭스가 존 카펜터 감독의 컬트 클래식 <뉴욕 탈출> 리메이크 제작이 언급이 된 가운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우선 초이스로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닐 크로스가 각본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20세기 폭스는 <뉴욕 탈출> 리메이크라는 힘든 도전을 해낼 수 있는 감독으로 로버트 로드리게즈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세기 폭스는 <혹성탈출> 시리즈를 리부트한 접근 방식으로 <뉴욕 탈출>을 리메이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20세기 폭스가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을 원한다면 <총몽>의 제작을 마치는 시기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제약이 따르게 될 듯 보입니다. 아무튼, 최종 결과는 더 두고 봐야 할 듯합니다.
5. 엘리의 연출로 내정된 시아란 포이 감독
시아란 포이 감독이 그린 픽처스의 심리 호러 <엘리>(Eli)의 연출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치치릴로의 2015년 블랙리스트 각본을 이안 골드버그와 리처드 나잉이 재작업하고 있다고 합니다. <엘리>는 희귀병에 시달리는 소년이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외진 곳의 병원은 곧 빠져나갈 수 없는 공포의 공간이 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시아란 포이 감독은 블룸 하우스에서 <더 쉬>(The Shee)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의 각본 작업과 연출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엘리>는 금년 여름에 촬영이 들어갈 예정으로 아직 북미 개봉일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6. 금주에 북미 개봉일을 발표한 영화
*유니버설 픽처스는 아직 제목을 확정하지 않은 '닥터 두리틀'의 북미 개봉일을 2019년 5월 24일로 확정했다고 합니다. 톰 셰퍼드의 초안을 스티븐 개건 감독이 재작업하고 연출을 맡을 예정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두리틀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휴 로프팅의 원작을 조 로스와 제프 커센바움과 수잔 다우니가 제작을 맡게 될 예정입니다.
*소니 픽처스는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베이비 드라이버>의 북미 개봉일을 2017년 8월 11일에서 앞당겨 6월 28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도주 전문 드라이버인 주인공이 자신의 이상형인 여인을 만나자 은퇴를 결심하게 되나, 범죄 조직 보스의 강요가 있자 그는 사랑과 자유를 찾기 위해 달리게 된다고 합니다.
*파라마운트는 <서버비콘>, <액션 포인트>,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북미 개봉일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연출을 맡고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은 <서버비콘>은 2017년 11월 3일 북미 개봉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서버비콘에 살고 있는 평온한 가족에게 죽음이 찾아오자 완벽한 가족의 추한 면을 보여주게 되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조니 녹스빌의 테마파크 코미디 <액션 포인트>는 2018년 3월 23일 북미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팀 커크비 감독이 연출을 맡고, 뉴저지의 유명한 어트랙션인 버난에서 영감을 얻어 녹스빌과 친구들이 운영하는 테마파크를 그린다고 합니다. <어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2018년 4월 13일로 북미 개봉일이 결정되었고,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런트 부부가 처음으로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고 합니다. 존 크래신스키의 첫 메이저 영화사 작품으로 초자연적인 힘에 의해 고통을 받는 농장 가족을 그린다고 합니다.
캐스팅
1. 종군 기자의 실화를 연기하는 앤드류 가필드
종군 기자 칼로스 매브럴리언의 실화를 다룬 <블랙 라이온>(Black Lion)에 앤드류 가필드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합니다. 알레산드로 카몬이 각본을 담당할 예정으로, 스테이 골드 피처스가 판권을 취득하여 제작을 맡아 앤드류 가필드, 루퍼트 파울러와 다니엘라 타플린 런드버그가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버드 출신의 칼로스 매브럴리언은 영국/그리스계의 선박왕의 상속자로 상류 사회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가장 위험한 전쟁터를 누비는 종군 기자가 되어 전쟁의 진상을 알렸다고 합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쟁 상황을 알렸고, 이후 그는 이슬람으로 개종하였고, 호텔에서 약물 과다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2. <더 프레데터>에 합류한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
현재 밴쿠버에서 촬영 중인 셰인 블랙 감독의 <더 프레데터>에 베테랑 배우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가 군대에 관련된 인물로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보이드 홀브룩, 올리비아 문. 키건 마이클 키, 토마스 제인, 제이콥 트렘블레이 등이 합류하게 되는데요. 오리지널 각본에 참여한 셰인 블랙 감독은 프레드 데커와 공동으로 각본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시놉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새로운 스타일의 후속편이 될 것이며 R 등급이 될 것이라는 정도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에드워드 제임스 올모스는 <블레이드 러너 2049>에 가프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더 프레데터>는 2018년 2월 9일 북미 개봉 예정입니다.
3. 정치 드라마에 합류하는 그랜트 거스틴
토드 로빈슨 감독의 <더 라스트 풀 매셔>(The Last Full Measure)에 그랜트 거스틴이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애틀란타와 코스타리카에서 곧 촬영이 시작될 정치 드라마라고 하는데요. 거스틴은 명예 훈장을 받은 윌리엄 핏젠바거 역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 세바스챤 스탠, 크리스토퍼 플러머, 윌리엄 허트와 사무엘 L. 잭슨 등에 이어 합류한다고 전해집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 60명의 부상자를 구한 공군 위생병 핏젠바거에게 훈장을 주기 위해 의회를 설득한 펜타곤의 조사관 스콧 허프만(세바스챤 스탠)의 이야기가 된다고 합니다.
4.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스>에 합류하는 오셔 잭슨 주니어
레전더리 픽처스의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스>(Godzilla: King of the Monsters)에 오셔 잭슨 주니어가 합류했다고 합니다. 추가로 켄 와타나베가 이시로 세리자와 박사로 복귀한다고 하는데요. 현재로서는 전작에서 유일하게 복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현재 밀리 바비 브라운, 카일 챈들러와 베라 파미가가 캐스팅되어 있는데요. 마이클 도허티 감독이 잭 쉴즈와 공동으로 <고질라> 후속편의 각본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시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고질라의 고향인 동보 주식회사의 유명 고전 괴수들이 등장한다는 것 정도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5. 범죄 스릴러에 캐스팅된 엠버 허드
엠버 허드가 신작 범죄 스릴러 <더 카인드 워스 킬링>(The Kind Worth Killing)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2015년 피터 스완슨의 소설을 원작으로 크리스토퍼 카일이 각색했다고 하는데요. 연출은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이 맡게 된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보스턴행 비행기를 탄 남자가 동승한 여인과 술을 몇 잔 걸치고 아내와의 불화를 이야기하다가 농담으로 아내를 죽이고 싶다는 말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여인이 동참하겠다는 제의를 하게 되면서 의기투합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여인의 의도가 남자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6. 한 솔로 영화에 캐스팅 된 이안 케니
<싱 스트리트>의 이안 케니가 스타워즈 앤솔로지 한 솔로 영화에 캐스팅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한참 촬영 중으로 디즈니의 CEO는 최근 한 솔로 영화가 18세에서 24세까지의 7년간을 다루게 되고, 한 솔로의 본명을 비롯한 과거가 밝혀진다고 힌트를 준 바 있습니다. 아직 이안 케니의 역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솔로 멘토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도 자신의 역을 베케트라고 소개하여 이안 케니도 스타워즈 캐논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아직 제목을 확정하지 않은 한 솔로 영화는 로랜스 캐스단과 존 캐스단 부자가 각본을 담당했고,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아 2018년 5월 25일 북미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모저모
할리우드 인터뷰 : 존 왓츠 - "벌처는 피해 수습반이 될수도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의 존 왓츠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예고편에 대한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먼저 마이클 키튼이 연기하는 에이드리안 툼즈/벌처가 피해 수습반의 일원이 아니냐는 의견에 대한 답변에 그럴 수도 있다는 것이 그의 답이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말하고 싶은 스토리에 적합한 아이디어였다고 하는데요. 어벤져스가 나타나기 전까지 외계 침공군에 거의 파괴될 뻔한 뉴욕을 누가 청소를 해주었나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추가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의 연계성에 대해서는 자신은 잘 모르겠으나, 연결되지 않아 겹치는 부분은 없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자신은 오롯이 <스파이더맨 : 홈커밍> 연출에만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 DEADLINE, FIRSTSHOWING, EW, THR, VARIETY, INDIWIRE, EMPIRE, COLLIDER, FIRSTSHOWING,IGN, The Tracking Board, The Guardian, ETC...
사자왕 / 파워블로거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