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KST
- #데뷔 #CF #흥행, 디카프리오·브래드 피트·마고 로비의 OO 순간들
- <적인걸5: 측천무후 지유명도> 기발하고도 화려한 퓨전 무협 수사극
- 이 배우도?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상 출신 스타들
- 인생 캐릭터는 무엇? 마고 로비 출연 영화 속 캐릭터 10
-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소지섭·김윤진,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자백> 출연 확정
-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와 <존 윅>을 바라보는 기준이 다른 이유를 모르겠다
- 조커를 더 알고 싶다면 반드시 챙겨 봐야 할 초특급 추천작
- 이게 무슨 영화죠? 제목과 동떨어져 ‘보이는’ 영화들
-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 서로가 있기에 존재하는 그들, 아치 에너미
- 수사의 신이라 불린 사나이 ‘적인걸5: 측천무후 지유명도’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기대작 7편
- 부산에 부천의 향기가? 말초신경 자극하는 2019 BIFF 장르영화들
- 온도, 습도, 그리고 열기 모두 완벽!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중계
- 혼돈을 부르는 눈빛,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마거릿 퀄리
- 리안 감독과 윌 스미스가 만난 <제미니 맨> 미리 보기
-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살펴보는 코언 형제 영화의 특징
- 재개봉한 <매트릭스>와 같이 보면 좋을 SF영화 5편
- 조커 역을 위해 23kg 감량까지? <조커> 비하인드 모음
- <조커>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그를 먹어라
- 영화에서 드라마가 된 미드 5편
- 괴물의 심연 속으로, <조커>의 영화음악
- 길 잃은 조정석의 토크? 2019 BIFF <엑시트> 오픈토크 현장
- ‘비전과 새로움, 그리고 다채로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작의 경향
- 이젠 영화 보며 춤까지? 남포동 '커뮤니티 BIFF' 프로그램, 이벤트
- 그 시절 홍콩에 바치는 러브레터, <7번가 이야기> 욘판 감독
- 엄태구, 양조위 닮아 OO한 사연은? <판소리 복서> 휘모리 꿀잼 인터뷰
- 아는 만큼 재밌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비하인드 총정리
- 1994년 한국 대중이 사랑한 영화 10
- 영화 인생 좌우명? 필름메이커 토크에서 남긴 고레에다 히로카즈·박찬욱 감독 명대사 모음.zip
- 아시아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제1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를 빛낸 스타들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쿠엔틴 타란티노
-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만나기까지
- 제임스 그레이 감독이 <애드 아스트라>에서 다시 한번 이방인의 서사를 보여주는 방법
- 2019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전쟁 치열했던 인기작 5편
- 엑스트라의 술 주정? 걸작을 완성시킨 7가지 실수들
- ‘팬심’으로 상상해봤다, <원스 어폰 타임 인 할리우드>를 만든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추천하고 싶은 충격적인 실화들
- “영화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선다”,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개봉버전보다 훨씬 좋다고 소문난 '감독판', 어떻게 다를까
- <더 바운서> 여전한 현역 액션스타 장 끌로드 반담의 눈빛(?) 액션 스릴러
- [할리우드 말말말] 줄리 델피 “동등한 출연료 없이는 <비포 미드나잇> 안 한다고 했다”
- [10월 둘째주 충무로 통신] 박서준, 이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가제) 출연 확정
- ‘로맨스 장인, 오태식이, 영고짤까지’ 김래원의 이모저모
- 넷플릭스 넘어설까? 새 OTT 서비스 웨이브(wavve) 간략하게 체험해보기
- 오다기리 조 감독이 거쳐 온 역사의 일부, <도이치 이야기>
- 노인이자 여성, 고통과 억압에 맞서 <69세> 배우 예수정
- 슈퍼히어로 영화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SMILE! <조커> 장난 아닌 성적과 함께 북미 1위 데뷔
- 부산이 뒤집어졌다!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데이빗 미쇼 감독 내한 현장
- “좋은 이야기는 시대와 상관없이 회자된다” <더 킹: 헨리 5세>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인터뷰
-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윤희에게>
- 발차기의 제왕! 1990년대 액션 스타 장 끌로드 반담 주연 ‘더 바운서’
- 결말부터 인셀 논란까지, <조커>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
- 할리우드판 온라인 탑골공원! 여자 배우들의 신인 시절 인터뷰 모습 모음
- 영화와의 의-리! 감독이 바뀐 적 없는 유명 시리즈 영화들
- ‘작품의 부정적 파급력’ 모방 범죄의 계기가 됐던 영화들
-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 <두번할까요>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은 흑역사를 본 배우들의 반응은?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배우와 감독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린다 해밀턴 “강한 여자가 되기 위해 남자가 될 필요는 없다”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아놀드 슈워제네거 “관객이 발견할 수 있는 멋진 반전이 숨어 있다”
- <더 킹: 헨리 5세> 배우 조엘 에저턴,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으려 한다
- <조커>에 대한 박지훈, 김병규 두 영화평론가의 찬반 평론
- 도구탓 ㄴㄴ, 신기술을 기막히게 활용하는 장인 감독 5
- <제미니 맨>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악역 포스 넘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엄태구의 이모저모
- 가을에 더 끌리는, 흑백으로 만들어진 영화 5
- 걸작이냐 문제작이냐, 호불호 엇갈린 2019 개봉 영화 4편
-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 <브레이킹 배드 무비: 엘 카미노>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 <메기>, 자유로운 목소리와 속박된 몸
- <미드90> 속 특정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를 숙고하다
- 마틴 스콜세지 “마블 영화는 영화 아니다” 발언과 슈퍼히어로 영화 비판한 영화인들
- 노벨문학상 수상자 올가 토카르추크와 페터 한트케의 영화
- 원래는 뮤지컬이었다? <아이언 자이언트> 비하인드
- 조커 엄마, 캣우먼 조력자였다? <조커> 조연 배우 간략 소개서
- 작품 속 모습으로 되돌아보는 배우 설리의 장면들
- [할리우드 말말말] 헬레나 본햄 카터 “마거릿 공주와 영매 통해 대화 나눴다”
- [10월 셋째주 충무로 통신] 고수·이성민·심은경 드라마 <머니게임> 캐스팅
- 수입·개봉 소식 전해진 2019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정리
- “악행은 사람이 아닌 상황이 만드는 것” <토막살인범의 고백> 리누스 드 파올리 감독 인터뷰
- 20년 만에 돌아온 <신희극지왕>, 주성치표 코미디의 팬이라면
- 영웅에겐 조수가 필요해! 히어로들의 든든한 조력자, 사이드킥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커> 이변 없는 2주 연속 1위, <기생충>은 ‘가취 있는’ 북미 데뷔
- 데뷔 전 영화부터 찍은 ‘프로듀스’ 출신 아이돌은? 독립영화에 출연한 아이돌
- 알고 보면 신의 한 수? 역대 ‘조커’를 연기할뻔한 배우들
- [인터뷰] 내가 찍고도 감동받은 장면은? <신문기자>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 리부트 <미녀 삼총사> 영화 예고편에서 연상되는 스파이 액션영화는?
- ‘신희극지왕’ 주성치 특유의 병맛 웃음과 쿨한 감동 영화
- 테크노 여전사, 연기파 배우! 이정현에 대해
- [인터뷰]<겨울왕국 2> 윤나라 애니메이터가 뽑은 최고의 캐릭터는?
- 시작부터 화려했을까? 국내 감독들의 데뷔작
-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 레전드 여성 배우들의 리즈 시절 담은 고전 명작 5
- <슈퍼맨>, <에이리언>, <엠마뉴엘>의 공통분모, 포스터 디자이너 필립 깁스의 대표작
- 37년간의 진군가 <람보>의 영화음악
-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미리 만나본 <겨울왕국2> 키워드 5
- <겨울왕국2> 제니퍼 리·크리스 벅 감독을 만나다
- TV드라마 속 핫한 신부님들
- 연기도 인생도 마이웨이 <신문기자> 마쓰자카 도리
- <말레피센트 2>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전성기 혹은 흑역사? 권상우의 2000년대 작품 속 명장면
- #연대생학부모 #MCU이터널스, 키워드로 알아보는 안젤리나 졸리
- 정유미·공유가 말하는 <82년생 김지영>을 지금 꼭 해야 했던 이유!
- 20년이 지나 우리에게 당도한 <아이언 자이언트>가 현재에도 유효한 이유
- <메기>가 세상을 구하는 방식
-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 주인공보다 존재감 강했던 디즈니 빌런 실사 캐릭터 모음.zip
- 유튜버로 변신? <말죽거리 잔혹사> 출연 배우들 근황
- [할리우드 말말말] 에드워드 노튼 “극장이 망하는 건 극장 탓이다”
- 할로윈 준비 해야죠? 2019 화제작들로 돌아보는 할로윈 분장 추천
- 로맨스도 문제 없어요! 다시 보는 천우희의 (센)캐릭터 변천사
- 1위는? 관객이 가장 사랑한 공효진의 영화·드라마 캐릭터 TOP 5
- [10월 넷째주 충무로 통신] 김혜수, 주지훈 드라마 <하이에나> 출연 확정
- <지옥의 묵시록>, 숲의 왕
- ‘무대 공포증, 연기 찬사, 노래 실력까지’ 정유미의 이모저모
- 소서러 슈프림, 로키도 탐내는 마법계의 챔피언
- <메신저>, 폴란드의 '밀정'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어떤 메시지를 전할 것인가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광대 잡은 마녀, 그러나 예전만 못한 위력… <말레피센트 2> 북미 1위 데뷔
- 2000년대 로코킹이었던 ‘82년생 김지영’ 남편의 과거
- [데이터주의] <기생충> 공식 트위터로 보는 해외 반응 모음
- <블랙머니> 조진웅X이하늬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그시절, 우리가 사랑한 대만 로맨스 속 여성 배우 5
- 하이틴 스타에서 NEW 배트맨으로! 로버트 패틴슨에 대해
-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 영화 '메신저', 전혀 다른 지령을 전달 받은 스파이의 선택은?
-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 국내에서 리메이크했던 다양한 해외 원작 영화들
- 이것이 진짜 용기, 내부고발자를 그린 영화들
- 국내 소설 원작 영화들의 성적표, 1위는?
- 제57회 뉴욕영화제 지상중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화제
- 사라 코너와 함께 진정한 귀환을!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나탈리아 레예스
- 역대급 드라마 크로스오버가 온다,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 90년대를 호령한 R&B 그룹 '보이즈 투 맨'의 음악
- <82년생 김지영>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마틴 스콜세지가 마블을 공격했다? 스콜세지 발언의 진짜 의미
- 2018년 언론사 올해의 책 리스트에서 고른 5편의 소설과 에세이,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상상해보기
-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는 HOT한 신작 12편
- 라인업 실화? 로다주부터 톰 홀랜드까지 <닥터 두리틀> 출연진 미리 보기
- 방탄소년단(BTS) 노래의 모티브가 된 영화 5
- "홍대에 좀비떼가 나타났다" <킹덤> 조선좀비학교 체험기
- <완벽한 타인>과 원작 <퍼펙트 스트레인저>는 얼마나 닮았을까?
- 3D로 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 2> 비하인드
- 리안 감독의 <제미니 맨>이 서사를 단순화하고 액션을 추가해 얻은 것과 잃은 것은
- 영화 <신문기자>가 실화와 실화 바탕 소설과 어떻게 다른 길을 가는가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 한국판 백설도 있다! 백설공주 소재로 한 영화 연대기
- 린다 해밀턴이 28년 만에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 복귀한 이유는?
-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에 1등을 뺏긴 데드풀의 반응은?
- [10월 다섯째주 충무로 통신] 최민식, 박해일 주연 <‘행복의 나라로>(가제) 크랭크업
- 잊으면 아쉬운 신카이 마코토 월드의 단편 애니메이션들
-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향기가? 오랜만에 마주한 정통 스파이 스릴러 <거미줄에 걸린 남자>
-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배트맨’ 실사화의 역사
- ‘아이언맨 3’ 만다린이 스파이로? 벤 킹슬리 주연 영화 ‘거미줄에 걸린 남자’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 <82년생 김지영> 속 한국 여성들을 대표하는 얼굴들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팀 밀러 감독은 전작 <데드풀> 이전에 어떤 일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