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KST
- 2020년 여름, 본다고 가정된 주체에 관한 에세이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진짜 마지막’을 부르는 방식
- <엄브렐러 아카데미>, 58세 내면을 연기한 03년생 배우와 <기생충> 덕후 한국계 배우
- 취업사기 수준! 슈퍼히어로 영화 속 특수 분장한 스타 배우들
- 덜 어려운 영화들로 <테넷> 포인트 대사 이해하기
- <자이언트>, 우리는 아직 이긴 게 아닌 것이 아닐까?
- <테넷> 호VS불호, 당신의 선택은?
- 28살에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 배우의 놀라운 변천사
- 한 번에 사진 9장 올리며 한소희가 직접 전한 최신 근황
- 라이언 고슬링의 애기애기한 어린 시절
- 현빈, 본인 외모가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미모 천상계 배우들의 외모 망언.zip
- 중국 블록버스터 <팔백>의 영화음악
- 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사업하는 할리우드 배우 8
- 스크린 너머 현실 히어로였던 채드윅 보스만의 히어로 모먼트 5
- 놀란의 압도하는 형식이 의도하는 것
- 크리스토퍼 놀란 유니버스의 원형과 변주, 한계
- [정시우의 A room] 유태오의 집에서 나눈 대화(feat. 남산)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뉴 뮤턴트’ 감격의 1위 데뷔, 평가는…
- 극장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하나?
- 54세에 80대 연기하고 'KBS 연기대상' 수상했다는 이 배우
-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 노래 안 하고 남주도 없앴다는 '뮬란', 남다른 행보에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는?
- 수지 닮은꼴? 첫사랑 기억 조작한다는 이 배우의 정체
- 9월로 8주년 된 배우-아이돌 커플의 사랑꾼 모먼트
- 연기 위해 휠체어에 앉은 배우들의 영화들
- <오! 문희>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우여곡절의 수난사,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남매의 여름밤> 가족이라는 노스탤지어
- [할리우드 말말말] 채드윅 보스만이 영화 주연 자리를 거절한 이유
- 믿기 힘든 극적인 실화에 기반한 해외 드라마 10편
- <오! 문희>의 완벽한 조연, 이희준의 출연작 베스트 5
- 운전면허 시험 8번 떨어진 무면허 감독이 찍은 영화? <드라이브>에 관한 별별 사실들
- <브루클린 나인 나인>의 진정 ‘도른자’, 지나 리네티 직장인 롤모델 모먼트
- 실제 출연 배우 이름이 들어간 영화가 있다?
- “아버지가 감옥에 갔다”고 거짓말한 배우는? 나만 몰랐던 할리우드 부자(父子) 배우들
-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상상하는, 트랜스젠더 여성과 아이가 함께하는 미래
- 이효리만 있는 거 아님! 제주 사랑 밝힌 제주 거주 배우들
- 팬들이 ‘피땀눈물’이라고 말하는 이 배우의 출연 드라마들
- 너무 부러워요… 영화·드라마 출연으로 성덕된 스타 5
- <승리호>는 언제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개봉 연기된 국내 영화들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보답 받지 못하는 마음을 안고, 그저 묵묵히
- 할리우드 대표 앙숙(?) 휴 잭맨-라이언 레이놀즈의 장난 열전, 11년의 역사
- [인터뷰] <디바> 이유영, 촬영장에 반려곤충을 데려간 적이 있다?
- 누적 매출만 2200억,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상까지! 가족의 살인을 덮어라 <오살>
- 보기만 해도 은혜로운 정유미-공유 투샷을 박제하자
- '부끄러워하면 지는 거다,,,' 신민아X이유영X이규형의 주접 배틀
- <테넷>의 악당, 사토르를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에 대한 다섯 가지 사소한 이야기
- 운전도 하고, 맥주도 즐기는 모습 공개되자 난리 난 이 배우
- 라이언 고슬링, 이 남자가 사랑할 때
- [인터뷰] 이규형에게 가장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캐릭터는?
- [인터뷰] <디바> 신민아, 스릴러도 다이빙도 처음이라 더 열심히
- "내가 무한해지고 있는 걸 느껴." <월플라워> 속 음악
- 갑자기 분위기 냉전? <저스티스 리그> 둘러싼 배우 vs. 감독
- 심형래와는 달라! 영화감독에 도전한 개그맨들
- ‘오살’ 감추려는 자 VS 밝히려는 자, 숨 막히는 진실게임
- '조승우 사랑하지 않는 법? 그런 거 난 몰라...' 털면 털수록 귀여운 조승우 TMI 총정리.zip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를 바른길로 인도한 한 단어, <테넷> 1위 데뷔
- 하반기 넷플릭스 최고 기대작이라는 이 작품, 왜 그렇게 난리냐고요?
- 한때 톰 형과 호각을 겨뤘던 아일랜드 미남 배우
- 씨네필이라면 팔로우 해야 할 인스타그램 계정 10
- 슬럼프 후 선택한 작품으로 세계 톱 찍은 한국 여성 배우
- <키싱 부스> 제이콥 엘로디, 젠데이아랑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톱모델과 새 열애설?
- [스포일러] <테넷>, 새로운 우주로 건너가는 법
- <남매의 여름밤>, 겪어보지 못한 기억을 추억한다는 것
- 두상 드러내니 드라마보다 10배 더 예쁘다며 난리 난 이 배우
- <기기괴괴 성형수>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받은 심은경의 출연작 5편
- 원더 우먼부터 호크아이까지, 슈퍼히어로들의 어두운 선택, 누군가를 죽여야 했던 순간들
- 이렇게 갑자기요?! 잘 나오다 홀연히 떠나 버린 드라마 캐릭터들
- 아직도 안 봤다면 집에서 챙겨 보자! 국내 OTT 3대장 작품 추천
-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 액션이 확실하다, <뮬란> 해외 비평가 평은?
- 개봉작에 맞춰 구성해본 방구석 챌린지
- <하울의 움직이는 성>, 주거침입과 구두계약의 효력
- 내 잇몸 마르고 닳도록 웃게 만드는... 박보검의 춤, 노래, 연기 핵심 모먼트 총정리.zip
- [인터뷰] <다시 만난 날들> 홍이삭, 주연 배우가 음악 감독까지 겸한 이유
- <굿바이 솔로> 유지안씨, 지금은 행복한가요?
-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시리즈 새 영화는 언제 볼 수 있을까?
- 9개월 만에 새 예고편 공개,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대해 알려진 것들
- 마블 <이터널스>의 감독이 최고상을 받았다고? 2020 베니스 영화제에서 공개된 기대작들
- 1200억 적자까지? <엑스맨> 시리즈 UP&DOWN 흥망사
- [할리우드 말말말] 휴고 위빙 “<반지의 제왕>은 안 한다”
- (이 분들 찐친 ㅇㅈ합니다..) 반칙과 스틸이 난무하는 김대명X김의성 스피드 퀴즈!
-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대마초 범죄 실화, <그린 러시>
- [인터뷰] <돌멩이> 김대명, 촬영 없을 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유
- [인터뷰] 배우 김의성이 인생에서 제일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 무서운 것보다 본업이 우선! 촬영 통해 각종 공포증 극복한 배우들
- 이 언니 못 하는 것 무엇? 제시카 차스테인 액션 영화 5
- 진짜로 인버전된 <테넷>의 영화음악
- 대마초가 합법? 한 탕을 꿈꾸는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 13년 만에 재회했다는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
- '연예인 될 수밖에 없었다'며 화제 된 이 배우의 어린 시절 미모
- 이 아이는 커서 디즈니 최초 아시아 전사가 됩니다
- <#살아있다>가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기록한 진짜 이유는?
- 케이트 윈슬렛·시얼샤 로넌 <암모나이트> 등, 놓쳐선 안 될 2020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8
-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끝나지 않는 싸움, 진흙탕 법정공방의 진실은…?
- [할리우드 말말말] 캣 데닝스 “크리스 에반스만큼 여성 배우도 배려받았다면…”
- <하워즈 엔드>, 시대를 뛰어넘는 영화란 무엇인가
- 장률 신작 <후쿠오카>가 추상적인 내용을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드러내는 방식
- '극장족'의 가을을 위한 특별전들
- <뮬란>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범죄 드라마 속 강한 여성 캐릭터
- '4885, 너지?' 사이코패스 소재 범죄 스릴러 모음
-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의 새 기준, 지난 5년의 작품상 수상작에 적용해보면 어떻게 될까?
- 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히어로 캐릭터
- 가을에 사랑받은 영화 TOP 10
- 화제성 갑! 다시 뭉친다는 소식 하나로 실검 장악한 이 드라마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토퍼 놀란도 살리지 못한 북미 극장가, <테넷> 2주 연속 1위
- 최민수, <모래시계>라는 전설과 영원히
- [인터뷰] <담보> 김희원, 내년에는 불한당원들 꼭 보고 싶어
- <뉴 뮤턴트> 새로운 뮤턴트들, 원래는 어떤 모습?
-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바네사 커비에 대해
- [스포일러] <추노>, 살아서 좋은 세상 만들어야지
- 떡상할 일만 남은 할리우드 눈동자 여신 배우
- [인터뷰] <담보> 하지원, 그녀가 울면 유독 더 슬퍼보이는 이유
- 출근짤 본체와 만났습니다! 성동일x하지원x김희원 짤과 함께 탈탈 털어보는 '담보' 이야기!
- 벌써 8년째? 여전히 잘 만나고 있는 연예계 장수 커플 7쌍
- [인터뷰] <담보> 성동일, "김희원과 호흡? 연극 했던 사람이면 다 알걸"
- 무기 발명기는 연막, 전설로 남은 소총을 설계한 칼라시니코프의 성장 서사 <AK-47>
- 그들이 가만히 외로움을 견디는 방법, <그녀> 속 음악
- '액션 장인' 장혁의 액션 모먼트가 빛난 작품들
- 해외 매체가 분석한 <완다비전> 공식 예고편 살펴보기
- 고무줄 몸무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대명의 작품 속 체중 변화
- 넷플릭스가 일쳤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 <보건교사 안은영> 정주행 전 알아야 할 것들
-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무기 AK-47의 탄생 비화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이젠 정말 <테넷> 뿐이야… <테넷> 3주 연속 1위
-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신민아의 '워너비' 시절
- 이번 추석은 장르 영화 맛집?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추천해드림!
- <비밀의 숲 2> 봤다면 이름 궁금할 뉴페이스 배우 4
- <엑스맨> 유니버스의 미래를 바꾼 결정적인 장면들
- [할리우드 말말말] 키트 해링턴, “이제 ‘존 스노우’ 같은 역할은 안 한다”
- '이준혁 = 서동재?' 알고 보면 더 재밌고 더 잘생긴 이준혁의 필모그래피 모음.zip
- <디바>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도무지 하차할 수 없다는 미드, <데브스>
- 앞으로 계속 잘 되길 바라는 아역 출신 배우들의 인생 드라마
- <공포분자>의 공포분자들과 종결될 수 없는 해석에 대하여
-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과 다르다… <도망친 여자>가 멈추는 곳은 어디인가
- 2020년 에미상, 진기록 세운 흑인 배우들
- 이번 추석엔 귀경길 도로주행 대신 왓챠 드라마 정주행!
- <존 윅 3: 파라벨룸> - 현상광고와 개의 죽음
- 15년 무명끝에 러시아 영화 주연으로 칸에 간 이 배우
- 인생 캐릭터 만나기 3초 전! 할리우드 배우들의 오디션 영상
- 군대 간 박보검과 바톤터치 할 '20대 원톱' 배우는 누구?
- 19금 <나홀로 집에>? 네 명의 범죄자 vs 10대 소녀의 혈투 <벡키>
- 9월 30일~10월 1일 추석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①
- 장르 팬들 주목! 복수 위해 살인병기가 된 소녀 '벡키'
- 드라마 방영도 전에 케미 폭발했다는 이동욱-조보아
- <싸인>, 장항준과 김은희가 가지 못한 길을 상상하다
- 촬영 중 박보영도 설레고 말았다는 김영광의 어마 무시한 피지컬
- 10월 1일~10월 2일 추석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 너만은 나를 믿었어야지… 사라진 여자, 무너져가는 삶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5
- 2300만 명이 시청한 미국 최장수 시트콤, <빅뱅이론>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 37
- '추석의 남자' 김희원 FYI 혹은 TMI
- <보건교사 안은영> 속 고등학생 연기한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