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STAR

에스파 윈터, 마이애미 투혼 끝 대상포진…29일 美 댈러스 공연은 불참

에스파 윈터, 마이애미 투혼 끝 대상포진…29일 美 댈러스 공연은 불참

카리나·지젤·닝닝 3인 체제 가동, 25개 지역 도는 월드투어 중 휴식 결정
글로벌 투어 중 덮친 건강 적신호, 아티스트 보호 최우선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결국 무대에서 잠시 내려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터가 29일 예정된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윈터는 앞선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심각한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멤버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로 일정을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tvN ‘포핸즈’ 장규리, 17세 학창 시절부터 27세 커리어우먼까지… 입체적 스타일링 눈길

tvN ‘포핸즈’ 장규리, 17세 학창 시절부터 27세 커리어우먼까지… 입체적 스타일링 눈길

‘홍재인’ 성장에 맞춘 스펙트럼 폭넓은 패션 연출… 오는 10월 4일 종영
배우 장규리가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에서 17세 학생부터 27세 커리어우먼을 넘나드는 스타일링 변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9일 극 중 장규리의 나이에 따른 스타일링 변화 스틸을 공개했다. 〈포핸즈〉는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종영을 앞두고 무르익은 전개를 펼치고 있다. 장규리는 극 중 '홍재인' 역을 맡아 한국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의 교복 차림에 머리띠와 땋은 머리 등의 포인트를 더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BTS RM 미국 특별 전시 SFMOMA 최초 입성…개인 소장품 '140점' 컬렉션, 오디오가이드 직접 녹음

BTS RM 미국 특별 전시 SFMOMA 최초 입성…개인 소장품 '140점' 컬렉션, 오디오가이드 직접 녹음

내년 2월 7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들의 숨겨진 명작 공개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윤형근·장욱진 등 개인 소장품 140점 전시 RM, 직접 작품 설명 쓰고 오디오 가이드 녹음…배경 음악도 선곡
'180점'의 마스터피스, 경계를 허문 큐레이션 글로벌 아이콘 '방탄소년단 '의 리더 'RM'이 세계적인 미술관에 자신의 고유한 예술적 안목을 드러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이하 'SFMOMA')은 다음 달 3일 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특별전 'RM X SFMOMA: 비트윈 유 앤드 미 '를 개최한다. 이는 'SFMOMA' 설립 이래 K팝 아티스트와 진행하는 최초의 협업 프로젝트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한 아티스트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철학과 '현대미술'에 대한 깊은 조예를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기념비적 사건이다.
배성재·김다영 부부, 결혼 1년 반 만에 깜짝…연말 첫 아이 품는다

배성재·김다영 부부, 결혼 1년 반 만에 깜짝…연말 첫 아이 품는다

지난해 5월 '노웨딩'으로 화제 모은 두 사람, 2년 열애 결실 맺은 2세 소식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전 아나운서가 부모가 된다. 지난 2년여의 교제 끝에 화촉을 밝힌 지 1년 반 만에 전해진 '새 생명' 잉태 소식이다. 30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다영은 올 연말 출산을 목표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부부의 행보는 결합부터 남달랐다.
디즈니+ ‘재혼 황후’, 신민아 스틸 첫 공개… 완벽한 황후의 품격

디즈니+ ‘재혼 황후’, 신민아 스틸 첫 공개… 완벽한 황후의 품격

주지훈·이세영·이종석 라인업… 조수원 감독 연출로 11월 4일 공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연출 조수원, 극본 여지나)의 주인공 나비에 캐릭터 스틸을 29일 공개했다.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가 도망 노예 라스타 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 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은 제국 황후로서의 위엄과 더불어 이혼 통보 이후 복잡한 감정을 다스리는 나비에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냈다.
하영 하차 '중증외상센터' 새 얼굴…정예인, 시즌 2·3 주연 발탁

하영 하차 '중증외상센터' 새 얼굴…정예인, 시즌 2·3 주연 발탁

친일 논란 하영 하차 후 수차례 오디션 통과, 다음 달부터 2개 시즌 동시 촬영 돌입
위기를 기회로 바꾼 캐스팅, 정극 첫 주연 도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주요 캐스팅 라인업에 변화가 생겼다. 과거사 논란으로 하차한 배우 하영의 빈자리를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채운다. 29일 넷플릭스는 '정예인'이 해당 작품의 새로운 시즌에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증외상센터'는 사명감 넘치는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의 활약을 역동적으로 그려낸 메디컬 드라마다. 지난해 첫 시즌 공개 후 글로벌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으며, 다음 달부터 '시즌 2·3'의 동시 촬영에 돌입한다.
[포토&] 이승철, 40주년 간담회서 눈물…

[포토&] 이승철, 40주년 간담회서 눈물…"BTS 무대 부러워, 레전드보단 현역"

부활부터 솔로까지 누적 2,500회 라이브 소화…우즈와 헌정곡 공개 및 11월 전국투어 50회 예고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목, '이승철'(60)이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자리에서 끝내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기념 앨범 음감회에서 그는 "과거의 레전드로 남기보다는 대중의 곁을 지키는 영원한 현역 가수로 호흡하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성대결절 딛고 일어선 40년…영원한 현역을 향한 갈망 이날 간담회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한 아티스트의 치열한 생존기였다.
[포토&] 톰 크루즈 '디거' 배불뚝이 대머리 파격… 10월 3일 극장가 덮칠 신작 미션

[포토&] 톰 크루즈 '디거' 배불뚝이 대머리 파격… 10월 3일 극장가 덮칠 신작 미션

9m 빙하 균열이 부른 기후 재난 블랙 코미디, 이냐리투 감독과 내달 1일 공식 내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아이콘 '톰 크루즈'가 완벽하게 망가진 모습으로 스크린에 귀환한다. 오는 '10월 3일' 개봉을 확정한 신작 '디거'는 기후 재앙을 촉발한 탐욕스러운 석유 재벌의 파멸적 서사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개봉에 앞서 크루즈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내한이 확정되며 국내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m 빙하 균열, 평온한 일상을 집어삼킨 재앙의 서막 석유 재벌 '디거 록웰' 의 아침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완벽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31년째 동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스타하우스' BIFF 공식 본부 뜬다

부산국제영화제와 31년째 동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스타하우스' BIFF 공식 본부 뜬다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VIP 객실 지원, 개막일 '공식 애프터파티' 단독 개최... 영화인 교류 지원
아시아 최고 영화 축제의 심장, '스타하우스'의 화려한 귀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다음 달 막을 올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스폰서로 전격 나선다. 1996년 영화제 첫 출범부터 단 한 번의 끊어짐 없이 궤를 같이해 온 31년의 견고한 파트너십이다. 축제 기간 동안 호텔은 전 세계 영화계 VIP와 최정상급 배우들의 전용 공간인 '스타하우스'로 탈바꿈한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최상위 스위트룸 제공과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등 전방위적 인프라를 가동한다.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영화의 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출격…'낮과 밤은 서로에게' 최초 공개, 10월 6일 개막

59개국 247편 상영…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첫선 'A-리스트 영화제' 선정…아시아 영상 산업 비즈니스 장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부산 전역서 개최, 14편 경쟁 초청 및 64개 산업 프로그램 가동 'A-리스트' 영화제로 도약한 아시아 영상 산업의 메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다음 달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을 은막의 열기로 채운다. 부산시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주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총 59개국에서 엄선된 247편의 공식 초청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