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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검색 결과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8월 19일(수)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열린다.
포토멘터리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 개봉을 기념해 8월 19일 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개최된다.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개봉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30살 생일에 공개하는 25살의 기록…홍장현 등 톱 작가 참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이후 첫 번째 사진전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 JENNIE + 25 = 'J2NNI5'…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기록 전시는 제니의 30번째 생일인 1월 16일에 개막한다. 하지만 시선은 5년 전을 향해 있다.

"서른 살 제니가 마주한 스물다섯"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서 개최 제니가 직접 큐레이팅한 25세 시절의 미공개 기록들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 참여...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로 의미 더해
◆ 서른 번째 생일,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기록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제니 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제니 포토 엑시비션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월 16일, 제니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메이드 인 코리아’ 욕망의 시대를 직접 경험하라! 3색 사진전 in SEOUL' 개최!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한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성수 EQL GROVE, CGV 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대한민국 곳곳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3색 사진전 in SEOUL’을 개최해 눈길을 모은다.
류준열 사진전에서 이동휘가 일으킨 3가지 논란?

류준열 사진전에서 이동휘가 일으킨 3가지 논란?

수호, 류준열, 이동휘, 이현욱, 이제훈 이번 주, 배우 류준열이 배우가 아닌 사진작가로 대중 앞에 섰습니다. 미국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 처음으로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 것인데요. 작가로 변신한 류준열의 사진전엔 여러 동료 연예인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그들이 올린 인증샷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그런데 이게 무슨 일. 류준열의 사진전을 방문한 배우 이현욱이 수호, 이동휘, 이제훈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뜻밖의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번 주 화제의 짤 사진을 보던 네티즌들이 지적한 논란은 총 세 부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45개국 189편 상영작 중 최고 영예, '하이파이브' 김준석 감독 음악가상 수상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내년에 만나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45개국 189편의 선율로 수놓은 화려한 피날레 충북 제천시 일대를 영화와 음악의 황홀한 선율로 물들였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품격 있는 진행으로 이어진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경쟁 부문 수상자 발표였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상금 1천500만원이 수여되는 국제음악영화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는 티차 코비와 라이너 프리멜 감독의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에게 돌아갔다.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제22회 아시아 유일 음악영화제 개막, 예매비 지역화폐 환급으로 12만 제천 상권 활력
거장들의 귀환, 12만 중소도시를 깨우다 아시아권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참석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 분위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전체 예매량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프로그램의 티켓 매진 속도는 이례적으로 가파르다.
구와바라 시세이 10만 컷의 포착…'사진의 얼굴'이 마주한 진실

구와바라 시세이 10만 컷의 포착…'사진의 얼굴'이 마주한 진실

90세 거장이 60년간 기록한 격동의 한국 현대사, 10월 2일 스크린 개봉
이방인의 렌즈에 맺힌 분단국가의 고투와 비애 "지금도 긴장이 계속되는 분단국가의 고투, 그 때문에 민중에게 강요된 가혹한 고뇌와 비애가 보도 사진가의 혼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 일본의 원로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90)는 1960년대부터 청계천 빈민가, 동두천 기지촌, 베트남 파병, 민주화 운동 등 한국 근현대사의 뼈아픈 궤적을 렌즈에 담아왔다. 그는 한국을 "사진 찍을 주제가 무궁무진한 보물 창고"라 정의한다.

"차기작은 현대물" 장항준… 9월 제천서 박찬욱·봉준호 한자리 모인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연임 긍정 검토… '올드보이' 미공개 스틸컷 최초 공개
'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으로 현대극을 예고한 가운데, 오는 9월 개막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박찬욱'과 '봉준호' 감독의 역사적인 조우가 성사된다. 거장들의 귀환과 새로운 도전… 제천에서 펼쳐질 시네마틱 랑데부 장 감독은 30일 충북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차기작 구상을 구체화했다. 그는 "그동안 시대극에 치중해 일단 현대물을 먼저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영원한 국민 배우 기억하며"... 픽처하우스, 기획전 '21세기 안성기' 개최

2월 5일부터 한 달간... '종이꽃'·'부러진 화살' 등 대표작 상영 구본창 작가가 담은 안성기 사진전 동시 진행... 감독·배우와 함께하는 GV 예고
픽처하우스에서 '안성기 특별 기획전'을 맞아 그를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는 오는 2월 5일 목요일부터 3월 5일 목요일까지 한달간 특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픽처하우스는 항상 동시대의 관객들과 호흡했던 배우이자 언젠가부터인가 깊게 패인 주름과 인자한 미소의 아버지로 대중을 만난 배우 안성기의 모습을 세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기억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