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검색 결과

엔하이픈, 19만 관객 동원 북남미 투어 성료… 미니 8집으로 돌아온다

엔하이픈, 19만 관객 동원 북남미 투어 성료… 미니 8집으로 돌아온다

8개 도시 12회 공연 '블러드 사가' 마무리… 8~9일 부산 콘서트 이어 새 앨범 발매 예고
대륙을 넘나든 19만 3천 명의 함성, 글로벌 K팝의 새 이정표그룹 '엔하이픈'이 총 19만 3천 명의 글로벌 관객을 동원하며 북남미 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3일, '엔하이픈'이 8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펼친 북남미 투어 '블러드 사가 '를 완벽한 성황 속에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이들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행보다.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은 이번 투어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엔하이픈, 6인조 재편 속 브랜드 전면 개편…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새 출발

엔하이픈, 6인조 재편 속 브랜드 전면 개편…8월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새 출발

'연결'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 핵심 가치로 브랜드 리뉴얼 단행 및 신규 로고·심볼 오픈 Mnet 'I-LAND' 데뷔 이후 다크 판타지 서사로 성장, 최근 희승 탈퇴 후 6인조 체제 재정비 오는 8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BLISS' 발매 예고하며 글로벌 아티스트 도약 박차
엔하이픈 이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 연결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새로운 비전 선포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지금까지 쌓아온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 아래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한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이다. 그동안 음악을 통해 세계와 세계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웠던 엔하이픈은 이를 계기로 여러 연대를 동시에 형성하고 확장해가는 단계로 나아간다.

"엔진은 켜졌다"... 돈 톨리버, 정규 5집 '옥테인' 1위 찍고 아레나 투어 돌격

3일 북미 30개 도시 투어 발표... 뉴욕 MSG·LA 크립토닷컴 아레나 입성 트래비스 스콧·예트 참여한 새 앨범 '옥테인', 글로벌 차트 점령 오늘(4일)부터 티켓 선예매 시작... 캑터스 잭 군단(소파이고, 체이스 B) 총출동
트래비스 스콧이 이끄는 레이블 '캑터스 잭 '의 핵심 멤버이자 멜로딕 트랩의 강자 돈 톨리버 가 새 앨범의 폭발적인 성공에 힘입어 대규모 투어에 나선다. 4일 라이브 네이션과 외신에 따르면, 돈 톨리버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옥테인 ' 발매를 기념하는 북미 아레나 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5월 8일 플로리다 '롤링 라우드' 헤드라이너 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LA, 시카고 등 30개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엔하이픈,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 극장에서 본다... '워크 더 라인' 2월 27일 개봉

CGV 단독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개봉 고지 영상 공개 스크린X·4DX·울트라 4DX 등 특별관 상영... "생생한 현장감 전달"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 기록 담아
그룹 엔하이픈 의 일본 스타디움 입성기를 담은 영화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CJ 4DPLEX는 영화 〈엔하이픈 [워크 더 라인 썸머 에디션] 인 시네마〉가 오는 2월 27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월드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멤버들의 인사가 담긴 개봉 고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엔하이픈은 데뷔 후 최단기간 일본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JAPAN -SUMMER EDITION-'을 통해...
엔하이픈 선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외교부장관상 수상

엔하이픈 선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외교부장관상 수상

"기부 챌린지 이끈 공로"…팬들과 함께 만든 선한 영향력
그룹 엔하이픈 의 멤버 선우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4일 "선우가 지난 2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외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헌을 이룬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마련된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린다.
【TGA 2025】 라라 크로프트의 화려한 귀환... 신작 2종 동시 공개, '오픈월드'부터 '1996년 리메이크'까지

【TGA 2025】 라라 크로프트의 화려한 귀환... 신작 2종 동시 공개, '오픈월드'부터 '1996년 리메이크'까지

아마존·크리스탈 다이내믹스, 시리즈 30주년 맞아 역대급 선물... 2026년·2027년 연달아 출시 '사이버펑크 2077' 알릭스 윌튼 리건, 새로운 라라 목소리로 발탁...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압도적 비주얼
"여왕이 돌아왔다. 그것도 두 번이나. " 액션 어드벤처의 아이콘 '툼 레이더'가 시리즈 30주년을 맞아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12일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와 크리스탈 다이내믹스는 전날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 무대에서 신작 '툼 레이더: 카탈리스트 '와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를 공식 발표했다. ◆ '카탈리스트': 역대 최대 규모의 새로운 모험 (2027년)2027년 출시 예정인 '카탈리스트'는 시리즈의 미래를 보여주는 완전 신작이다.
엔하이픈, 팬들과 롯데월드 간다.. 팬 3000명과 특별한 이벤트 진행

엔하이픈, 팬들과 롯데월드 간다.. 팬 3000명과 특별한 이벤트 진행

데뷔 5주년 맞이 이벤트
엔하이픈 이 엔진(ENGENE, 팬덤명)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6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22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ENHYPEN 5th ENniversary Night'(엔하이픈 5th 엔니버서리 나이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엔하이픈의 지난 5년 여정을 함께 걸어온 엔진 팬덤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3000명의 팬이 초청된다. 이벤트는 엔하이픈 공연이 펼쳐지는 1부, 롯데월드 실내 어드벤처 및 포토존 이용이 가능한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원작 소설은 1등이지만 영화는 지지부진했던 소설 원작 영화들(feat. 〈모털 엔진〉)

원작 소설은 1등이지만 영화는 지지부진했던 소설 원작 영화들(feat. 〈모털 엔진〉)

12월 16일, 이 넷플릭스에 다시 입고된다. 한동안 프라임비디오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영화. 이동하는 도시, 이른바 '견인 도시'들이 격돌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헤스터 쇼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총 4권으로 구성된 원작 소설 시리즈는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고 영어덜트 소설 부문(10대를 겨냥한 장르)에서 인기를 모아 영화화까지 이어졌지만, 영화 성적은 썩 좋지 못했던 편. 사실 많은 소설들이 인기에 힘입어 영화 제작에 이어지지만, 매체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 감독 크리스찬 리버스 출연 휴고 위빙, 스티븐 랭, 로버트 시한, 헤라 힐마, 지혜 개봉 2018. 12. 05. 상세보기 이토록 ‘스팀펑크’ 장르의 속성을 강하게 내세운 영화는 드물었다. 12월5일 개봉한 은 ‘견인 도시’를 중심으로 장르적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주로 영화보다는 소설이나 게임에서 빈번히 등장한 스팀펑크 장르인 만큼, 은 시각적 신선도 면에서는 이미 합격한 듯하다. 스팀펑크란 전자 기술 대신, 증기기관 등 1차 산업혁명 시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SF 하위 장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천년 후의 폐허에서 펼쳐지는 저항의 서사 또 하나의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 작가 필립 리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 피터 잭슨 감독이 오래전부터 영화화하길 원했던 작품으로, ‘견인도시’라는 독특한 세계관의 설정이 돋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멸망 직전의 황폐화된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이 지상을 떠나 움직이는 도시에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서로 전투를 벌이는 영화적 설정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