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로 간 셰프 ‘감옥의 맛’ 이선빈-박지환-배현성 캐스팅 확정!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감옥의 맛’은 오는 7월 크랭크인에 돌입할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출연을 확정했다. 먼저, 영화 ‘노이즈’, ‘오케이 마담’, 드라마 ‘달까지 가자’, ‘감자연구소’, ‘소년시대’,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38 사기동대’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이선빈이 스타 셰프 제시카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