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올여름 가장 눈부신 오션 어드벤처 영화 ‘모아나’가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모아나 역의 캐서린 라가이아는 캐스팅 발표 당시 모아나 캐릭터와 완전하게 닮은 비주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모아나 더빙을 맡은 아우이 크라발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직접 발탁한 신예로 화제를 일으켜 캐서린 라가이아가 만들어낼 모아나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모아나의 대표적인 특징인 풍성한 곱슬머리, 짙은 눈썹, 호기로운 성격 등을 잘 소화해낸 모습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캐서린 라가이아가 선보일 라이브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부터 마우이 역의 더빙 캐스트를 맡았던 드웨인 존슨의 참여는 영화의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 특히 애니메이션 ‘모아나’ 공개 당시 마우이 캐릭터 그 자체로 큰 화제를 모았던 드웨인 존슨은 이번에도 강인하면서 자유분방한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그가 실제로 연기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 폴리네시안 전통 문신으로 가득한 모습, 특유의 장난스러운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내면서 애니메이션을 초월한 싱크로율 200% 실사 캐스팅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올여름 최고의 오션 어드벤처 영화로 기대를 모으는 ‘모아나’는 오는 7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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