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시원시원한 그 목소리! '모아나' 실사판, 티저 예고편 공개

원작 속 명장면 고스란히 재현돼

실사영화 〈모아나〉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모아나〉는 2016년 제작한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옮긴 것으로, 애니메이션에서 마우이를 연기한 드웨인 존슨이 해당 역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모아나를 연기한 아우이 크라발호 역시 총괄제작에 참여하는 등 원작을 최대한 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11월 18일 공개한 〈모아나〉 티저 예고편은 모아나의 넘버를 들려주며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 폴리네시아 문화를 재현한 부족의 모습부터 코코넛을 연상시키는 카카모라 등 원작을 연상시키는 장면들로 놀라움을 전했다. 드웨인 존슨의 마우이는 실루엣으로만 등장했으나 화려한 CG로 변신 장면 등이 구현돼 기대감을 높였다.

〈모아나〉는 2026년 7월 전 세계에 개봉한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