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검색 결과

“우리 모두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자리!” 마스터클래스, 공연, 포럼, 전시 등 제12회 프라이드 엑스포 2026 성료!

“우리 모두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자리!” 마스터클래스, 공연, 포럼, 전시 등 제12회 프라이드 엑스포 2026 성료!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양성 , 평등 , 포용 , 자긍심 , 사랑 , 연대 라는 여섯 가치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성소수자 문화 예술 박람회 ‘제12회 서울 프라이드 엑스포 2026’이 5월 30일 -31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2회 서울프라이드엑스포가 5월 30일 부터 31일 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 열린 가운데, 총 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임재철 영화평론가 별세…예술영화 제작·배급·비평 이끈 영화계 인사

영화사 이모션픽쳐스 운영하며 필름컬처 창간·필름포럼 설립…향년 65세
한국 영화계에서 비평과 실무를 아우르며 예술영화의 토양을 일궈온 임재철 영화평론가가 세상을 떠났다. 23일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두 달 전 쓰러져 치료를 받아오다 전날 오후 향년 6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언론인에서 영화 제작자까지… 입체적 경력의 영화인 고인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재직하며 영화 담당 기자로 이름을 알렸다. 언론계를 떠난 후에는 비평가에 머물지 않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제작자, 평론가 등 영화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행보를 보였다.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유재인 감독 '지우러 가는 길' 제너레이션 부문
⬦ 정지영 감독 X 염혜란 〈내 이름은〉, 포럼 부문 초청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내 이름은〉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 16일 제작사 렛츠필름과 아우라픽처스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영화적 시도를 선보이는 섹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4년에는 국내 영화 〈파묘〉가 이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려는 '어멍' 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 4·3 사건을 다룬다.
[포토&] 개관 앞둔 서울영화센터…긴급 포럼

[포토&] 개관 앞둔 서울영화센터…긴급 포럼

서울영화센터…영화·시민단체 입장은?
26일 서울 중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서울시 공공 시네마·미디어 생태계 복원을 위한 긴급 포럼에서 김숙현 사무국장이 서울영화센터 파행 조성 및 공공 시네마테크의 상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또 다른 한국계 감독의 활약! 조쉬 김 영화〈Camellia Girl〉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 초청

또 다른 한국계 감독의 활약! 조쉬 김 영화〈Camellia Girl〉홍콩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 초청

가수 이미자의 곡 '동백아가씨' 모티브
한국계 미국인 작가 겸 감독 조쉬 김이 홍콩-아시아 필름 파이낸싱 포럼 에서 영화 을 공개한다. 조쉬 김 감독은 2015년 태국 아카데미 출품작 , HBO 아시아 공포 드라마 시리즈 , 애플, 구글, NPR, 월스트리트 저널 등을 위한 단편 영화 제작하며 영화계에 입문했다. 영화 은 텍사스 시골에서 자란 두 자매의 이야기이다. 언니는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마약 중독자인 동생은 대학을 중퇴하고 가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고생한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자매는 장례식을 위해 집으로 돌아온다.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특집] 포럼섹션 초청작, <우리와 상관없이> 곽민규 배우 현지 인터뷰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특집] 포럼섹션 초청작, <우리와 상관없이> 곽민규 배우 현지 인터뷰

지난 2월 16일부터 25일 까지 열흘간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열렸다. 올해 베를린에서는 작년에 이어 작품을 선보이는 홍상수 감독의 를 비롯해 한국 영화 총 4편이 상영되었다. 상영작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 CJ와 A24가 공동제작한 , 그리고 장편 데뷔작으로 베를린 포럼섹션에 초청은 받은 유형준 감독의 독립영화, 를 포함한다. ​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걸린 포스터 그중 는 단연 눈에 띄는 영화다. 다른 영화들처럼 스타가 나온 영화도 아니고 연출자 또한 첫 장편으로 데뷔한 신인 감독이다.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BIFAN 2026] 부천 30년 100배 즐기기 ① 부천은 장르다! 아시안 장르영화 99, 여성 감독 장르영화 11

30회를 맞아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장르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93편은 월드 프리미어다. 올해 30회의 화두는 바로 장르 영화제로서 BIFAN의 정체성에 대한 재점검이다. 먼저 3개년 프로젝트인 ‘아시안 장르영화 99’(Asian Genre Films 99)의 시작을 알렸다. 본 특별전은 매년 33편씩 총 99편의 작품을 선정하는 3개년 프로젝트로 올해부터 32회를 맞이하는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포토&] 베를린영화제에서 기립 박수 받은 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ㆍ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베를린영화제에서 기립 박수 받은 영화 '내 이름은', 시사회ㆍ기자간담회 '현장'

1만 명 시민 펀딩으로 완성한 영화. 잊혀진 상흔을 복원한 강렬한 '미장센'.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이 잊혀진 제주 4·3의 아픔을 스크린에 소환한다.
시대의 진실을 마주하다, 영화 '내 이름은' 언론 시사회 성료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내 이름은' 언론 시사회는 한국 현대사의 묵직한 진실을 증명하는 자리였다. '정지영' 감독을 필두로 '염혜란', '박지빈' 등 주역들이 총출동해 작품이 지닌 시대적 무게감을 대중 앞에 공표했다. '제주 4·3'의 은유, 압도적 열연의 '염혜란'극의 중심을 이끄는 '염혜란'은 잃어버린 기억과 자신의 진짜 이름을 찾아 나서는 주인공 정순 역을 맡아 혼신의 연기를 펼친다.
개봉 D-7, 홍진훤의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 뜨거운 관심 속 펀딩 성공!

개봉 D-7, 홍진훤의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 뜨거운 관심 속 펀딩 성공!

2004년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 박일수 열사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역사적 증언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투쟁과 혁명의 가능성을 질문한다.
미술, 사진, 프로그래밍 등 여러 분야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홍진훤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오, 발렌타인〉이 3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개봉 프로젝트 펀딩을 성황리에 종료하며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04년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 박일수 열사와 함께했던 두 사람의 역사적 증언을 통해 포기할 수 없는 투쟁과 혁명의 가능성을 감각하는 영화 〈오, 발렌타인〉이 평단과 씨네필 관객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올해의 작가상 2026’이 주목하는 홍진훤 감독의 필모그라피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