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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육아 해방" 강소라, 일본 여행… "설렘 가득"

SNS 통해 일본 여행 근황 공개, 두 딸 엄마의 소중한 힐링 타임
배우 강소라가 육아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일본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여행을 떠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나 지금 너무 신나, 저 어디게요. "라는 글과 함께 여행의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환한 미소에서 여행이 주는 해방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둔 강소라는 평소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왔다.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인터뷰] 모범생 같은 배우가 ‘개차반’이 되기까지! '원더풀스' 박은빈①

박은빈은 채니처럼 인터뷰 장소에 등장했다. 노란색 뜨개 두건과 오버핏 남방으로 세기말의 감성을 완벽히 소환한 그는, 〈원더풀스〉 첫 대본 리딩 때 입었던 옷이라며, 초심을 되찾고자 한다고 했다. 박은빈은 작품이 끝날 때마다 라운드 인터뷰 자리에서 비로소 캐릭터를 떠나보낸다고 했다. 빼곡한 포스트잇과 손때 묻은 〈원더풀스〉 대본을 뒤적이고 당시의 호흡을 복기하며 인터뷰에 임한 그는, 데뷔 30주년이라는 내공이 무색하게 매 순간 ‘진심’으로 ‘초심’을 소환한다.
‘보안관’ 의리 10년… 이성민·김종수·김성균·배정남, 카자흐스탄 ‘대환장’ 우정 여행

‘보안관’ 의리 10년… 이성민·김종수·김성균·배정남, 카자흐스탄 ‘대환장’ 우정 여행

2월 1일(일) 방송… 배정남의 ‘효도 관광’ vs 형님들의 ‘폭풍 잔소리’
영화 〈보안관〉으로 맺은 10년 인연의 ‘명품 배우’ 군단이 SBS 〈미운 우리 새끼〉 를 통해 생애 첫 동반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그리고 막내 배정남이 선택한 목적지는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카자흐스탄이다. 이번 여행은 배정남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자신을 가족처럼 챙겨준 이성민과 형님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효도 관광’ 프로젝트다. 하지만 훈훈한 시작과 달리, 공항에서부터 환전과 로밍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예기치 못한 ‘대환장’ 여행을 예고했다.
이지혜, 단호한 육아 방식 화제… 울던 딸 입 막고

이지혜, 단호한 육아 방식 화제… 울던 딸 입 막고 "조용히 해"

울던 딸 입 막고 "조용히 해"… 단호한 훈육법에 찬반 엇갈려
가수 이지혜의 단호한 훈육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지혜가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해외여행 중인 이지혜와 딸 엘리의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딸 엘리가 울음을 터뜨리자 이지혜는 딸의 입을 막으며 "조용히 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지혜의 이러한 훈육 방식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울 때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교육"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퍼스트 라이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퍼스트 라이드'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 등극

5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제치고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대규모 입소문 시사회를 진행하며 유쾌한 입소문을 예고했던 〈퍼스트 라이드〉는 개봉과 동시에 5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해 극장가를 웃음으로 채우고 있다. 또한, 높은 현매량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상에서 ‘함께 봐야 하는 유쾌한 영화’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수능 이후 시즌까지 꾸준히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연기할 때, 저 강하늘로서 1인칭으로 보지 않고, 이 신을 보는 관객의 눈으로 보려고 해”
‘다음’은 없다던 10대들은 ‘다음’이라는 공수표를 남발하는 30대가 된다. 휴가 쓰기 눈치 보이는 국회의원 보좌관, 꿈을 잃어버리고 그저 병원 신세만 지는 농구선수 지망생, 불자 집안이지만 타투이스트가 하고 싶은 반항아, 뭐 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항상 모임에 꼽사리 끼는 동생, 그리고 영영 이민을 떠나 한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까지. 삼십 대가 된 그들은 사회적 체면을 잠시 내려두고, ‘다음’ 대신, ‘지금’ 떠나기로 한다. 10대의 그들이 그렇게나 가고 싶어 했던 태국으로 말이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관객들이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다면, 이 씬에서 내가 느리게 하면 지루할까, 아니면 설득이 될까를 고민한다”
배우 강하늘이 남다른 코미디 연기 비법에 대해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는 강하늘을 만나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그의 연기 철학에 대해 물었다. 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 , 해맑은 놈 도진 , 잘생긴 놈 연민 ,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 사랑스러운 놈 옥심 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기세로 밀고 나가는 영화..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본이라 좋았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기세로 밀고 나가는 영화..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본이라 좋았다”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한 작품
배우 강하늘이 새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는 강하늘을 만나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그의 연기 철학에 대해 물었다. 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 , 해맑은 놈 도진 , 잘생긴 놈 연민 ,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 사랑스러운 놈 옥심 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퍼스트 라이드' 남대중 감독 "무해하고, 기분 좋은 코미디 하고 싶어"

강하늘·차은우 주연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관객에게 위로 전하고파
남대중 감독이 신작 〈퍼스트 라이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순수한 웃음과 위로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 감독은 "영화감독으로서 기억에 남는 명작을 만들겠다는 욕망보다는, 사람들을 좀 즐겁게 해주겠다는 열망이 있다"며 "무해하고,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가 주연을 맡은 〈퍼스트 라이드〉는 현실에 치여 기약 없이 미뤄지던 해외여행을 30대에 이르러 성취해낸 24년 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시나리오에

강하늘, '퍼스트 라이드' 시나리오에 "웃음 끊이지 않았다"

24년 지기 친구들의 첫 해외여행 그린 코미디 영화, 내달 29일 개봉
배우 강하늘이 신작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 때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2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대본을 읽을 때 보통 머릿속으로 장면이 그려질 때가 있는데, 〈퍼스트 라이드〉는 장면이 그려질 때마다 웃기는 거예요"라며 "웃음이 끊이지 않은 대본이었다"고 말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