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lapalooza" 검색 결과

캣츠아이, 남미를 뒤흔든 '꿈의 무대'... 아르헨티나·칠레 10만 관객과 하나 되다

캣츠아이, 남미를 뒤흔든 '꿈의 무대'... 아르헨티나·칠레 10만 관객과 하나 되다

아르헨티나 10만 관객 동원… ‘Debut’부터 이어진 전곡 ‘떼창’의 장관
글로벌 그룹 KATSEYE 가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남미 음악 시장에 강렬한 발도장을 찍었다. 캣츠아이는 지난 13일과 14일 개최된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 무대에 연이어 올라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단연 관객과의 호흡이었다. 약 10만 명이 운집한 아르헨티나 무대에서 캣츠아이는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을 입고 등장해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채웠다. 첫 곡 ‘Debut’부터 시작된 전곡 ‘떼창’은 캣츠아이의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캣츠아이,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글로벌 행보 가속

캣츠아이, 3월 롤라팔루자 남미 출격…글로벌 행보 가속

3월 아르헨티나·칠레·브라질 순회, 4월 코첼라까지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가 다음 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을 순회하며 대규모 음악 축제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11일, 캣츠아이가 다음 달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캣츠아이는 3월 1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14일 칠레 산티아고 공연을 거쳐 22일 브라질 상파울루 무대까지 총 3개 도시에서 남미 팬들과 만난다.
보이넥스트도어, 美 그래미 뮤지엄에서 공연한다

보이넥스트도어, 美 그래미 뮤지엄에서 공연한다

첫 아시아 투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 이어 ‘글로벌 스핀 라이브’까지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오른다.보이넥스트도어(리우, 명재현, 성호, 운학, 이한, 태산)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 '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콘텐츠로 공연과 인터뷰를 연계한 시리즈이다.최근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종합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보이넥스트도어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으로 전 세계에 눈도장을 찍을 준비를...
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사브리나 카펜터, 14개월 대장정 '쇼트 앤 스위트' 투어 완주... "꿈꾸던 모든 것, 150만 달러 기부"

72회 전석 매진 신화... 앤 해서웨이·SZA 등 '주노' 체포 퍼포먼스 화제 "어릴 적 버킷리스트 다 이뤘다"... 2026년 코첼라·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금의환향'
"나중에 나이가 들어 이 투어를 돌아볼 때, 고고 부츠(Go-go boots)를 다시 한 번만 신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랄 것 같아요. "차세대 팝의 아이콘 사브리나 카펜터(26)가 14개월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카펜터는 지난 11월 23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쇼트 앤 스위트 투어(Short n' Sweet Tour)'를 공식 마무리했다. ◆ 72회 공연 '올 매진'. . .
트와이스, 일본 정규 6집 'ENEMY' 타이틀곡 선공개…세련된 록 장르로 '열도 공략'

트와이스, 일본 정규 6집 'ENEMY' 타이틀곡 선공개…세련된 록 장르로 '열도 공략'

다음 달 27일 현지 신보 발표...지효 디렉팅,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출격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30일 일본 정규 6집의 타이틀곡을 먼저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트와이스는 이날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정규 6집 '에너미 '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이 곡은 최근 오사카 공연에서 팬들에게 최초로 공개되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에너미'는 트와이스가 선보이는 세련된 록 장르의 곡으로, 리스너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몇 번 좌절해도 다시 일어선다.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성료

KSPO돔 3만3천명 관객 열광 속 '녹 온 볼륨.1' 파이널 마무리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7개월간 진행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녹 온 볼륨. 1 파이널'(KNOCK ON Vol. 1 Final) 공연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을 시작으로 총 13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3일간 KSPO돔에서 펼쳐진 파이널 공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파이널 공연에는 총 3만3천명의 관객이 몰렸다.
아이브 안유진, 루이 비통과 함께 한 보그 코리아 화보 공개

아이브 안유진, 루이 비통과 함께 한 보그 코리아 화보 공개

아이브는 오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1차전에 참여해 시축과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가 아이브 멤버 안유진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유진은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착용한 채 포즈를 선보였다. 트렁크에 기대거나 앰프 위에 올라앉는 등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고,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안유진의 더 많은 화보는 ‘보그 코리아’ 8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TS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성료.. 헤드라이너로 무대 마지막 화려하게 장식

BTS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성료.. 헤드라이너로 무대 마지막 화려하게 장식

독일 현지 언론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은 세대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존재”
“제이홉의 ‘롤라팔루자’ 무대는 문화 그 자체였다”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지난 14일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베를린’ 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메인 무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현장에는 6만여 관객이 운집했다. 제이홉의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 에서 생중계됐으며 총 226개 국가 및 지역에서 지켜봤다. 외신들은 약 90분 동안 진행된 공연에 극찬을 보냈다.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출연 뜨거운 무대 선보여

제이홉,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출연 뜨거운 무대 선보여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유럽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롤라팔루자 베를린' 메인 무대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4일 발표했다.제이홉은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서 약 90분간 단독 공연을 펼쳤다. 이날 축제에는 총 6만여 명의 관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고 주최 측이 집계했다.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이 제이홉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광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가운데, 제이홉은 리프트를 타고 무대에 등장해 '왓 이프…'(What if…)와 '판도라스...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세븐틴,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4관왕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에서 K팝 그룹 세븐틴이 4개 부문을 석권했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가 발표한 '제39회 골드디스크 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베스트 아티스트' 아시아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2년 연속 해당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는 '앨범 오브 더 이어' 아시아 부문과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