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션 락, 얼굴 뒤덮은 '블루페이스' 문신 지웠다... "고통 속 오열"
LA 클리닉서 레이저 시술 생중계... "이것은 트라우마로부터의 해방" 수감 중인 전 남친 초상화... 2024년 초 새긴 후 약 2년 만에 '삭제' 블루페이스는 4년 징역형 복역 중... 지독했던 '토크식(Toxic) 로맨스' 끝내나
미국 힙합계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커플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다. 래퍼 블루페이스 의 전 연인이자 리얼리티 스타인 크리션 락 이 자신의 얼굴 한쪽을 차지하고 있던 거대한 문신을 제거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16일 콤플렉스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션 락은 로스앤젤레스의 '퓨어 스킨 레이저 센터(Pure Skin Laser Center)'를 방문해 첫 번째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 그녀는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가감 없이 공개했다. ◆ 비명과 눈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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