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름다운 소피 마르소, 다음 작품을 기다리며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피 마르소. 브룩 쉴즈, 피비 케이츠, 왕조현 그리고 소피 마르소. 이 배우들은 1980~90년대 한국의 학생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남학생들의 책받침 속에 살고 있었으니까. 책받침에 등장할 법한 모습의 소피 마르소. 오늘은 책받침 배우 가운데 소피 마르소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11월10일 개봉한 에서 소피 마르소의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다. 부조리한 교도소 내 여성의 모습을 담은 에서 소피 마르소는 남편의 탈옥을 도운 죄목으로 수감된 문학교사 마틸드를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