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엘리엇 X 빌리 밥 손튼, '랜드맨 2'에서 부자 관계로 재회... "서로에게 공감하는 두 남자"
엘리엇, '1883' 이후 휠체어에 앉은 아버지 'T.L. 노리스' 역 맡아 복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샘 엘리엇 과 빌리 밥 손튼 이 파라마운트+의 히트 드라마 '랜드맨 ' 시즌 2에서 부자 관계로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랜드맨'의 핵심 감정선을 만들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50년 만의 재회, 테일러 셰리던의 특별 제안샘 엘리엇은 시즌 2에서 손튼이 연기하는 주인공 토미 노리스의 아버지 T. L. 노리스 역을 맡았다. 이 역할은 테일러 셰리던 감독이 직접 텍스트로 제안한 것으로, 엘리엇에게는 2021년 '1883' 이후 처음으로 맡은 본격적인 연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