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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호프’ 나홍진 감독,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액션시네마상 수상!

이번 영화제에서 나홍진 감독은 〈유전〉 〈미드소마〉 등을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다.
개봉 직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작 〈호프〉가 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 센터피스 상영작으로 선정돼 지난 7월 20일 북미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했다. 상영 후 진행된 Q&A에는 나홍진 감독이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해 밀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뉴욕 아시아 영화제는 2002년부터 아시아 영화와 문화를 소개하고자 시작된 북미의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로, 대중적인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성이 짙은 독립 영화,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해 왔다.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팬 사랑, 1억 기부로 보답한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데뷔 3주년 빛낸 '특급 선행'

데뷔 3주년 맞아 굿네이버스에 1억 원 쾌척,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꿈 지원 팬들에게 받은 사랑과 응원, 소외계층 아이들의 미래 설계 돕는 선한 영향력으로 환원 오는 8월 19일 일본 두 번째 EP '회귀러브(回帰LOVE)' 발매하며 글로벌 대세 행보 이어가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데뷔 3주년을 맞아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이 13일 밝혔다.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 위한 1억 원 쾌척 성한빈은 지난 10일 후원금 1억 원을 기탁했으며,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금 지원을 통해 위기 가정 아동과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초대형 20인조 케이팝 그룹 '아이덴티티', 신보 '잇츠낫오버' 발매

초대형 20인조 케이팝 그룹 '아이덴티티', 신보 '잇츠낫오버' 발매

24명 중 20명 출격으로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타이틀곡 '키즈 리턴'으로 청춘 서사 확장
초대형 스케일의 귀환, 20인의 소년들이 빚어낸 청춘의 변곡점 초대형 K팝 그룹의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아이덴티티'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지난 13일, 이들은 새 앨범 '잇츠낫오버' 를 전격 발매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묵직한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8월 데뷔 이래 총 24명이라는 전무후무한 규모로 이목을 집중시킨 '아이덴티티'. 앞서 7인과 15인 체제의 유닛 활동으로 실험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들이, 이번에는 무려 20명이라는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무대에 오른다.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흑뢰성'과 함께 2026 BIFAN을 빛낸 화제작들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흑뢰성'과 함께 2026 BIFAN을 빛낸 화제작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7월 2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천시청 일대에서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판타스틱장르영화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온 BIFAN은 올해도 장르적 유희와 과감한 실험 정신으로 무장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칸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한 구로사와 기요시의 신작 〈흑뢰성〉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을 기대케 했다. 기요시의 첫 시대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흑뢰성〉과 함께 2026 BIFAN에서 만난 작품들을 소개한다.
'토털 이클립스' 부른 팝스타 보니 타일러, 75세로 별세

'토털 이클립스' 부른 팝스타 보니 타일러, 75세로 별세

1980년대 팝 아이콘 보니 타일러, 응급 수술 후 혼수상태 끝에 75세의 나이로 타계
'허스키 보이스'의 전설, 영원한 개기월식 속으로 잠들다 1980년대 팝 음악계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긴 영국 '웨일스' 출신의 팝스타 '보니 타일러'가 7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BBC를 비롯한 주요 외신은 9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가슴을 울렸던 시대의 아이콘이 영면에 들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보니 타일러'의 공식 웹사이트는 "가족과 팀원들은 간밤에 그가 포르투갈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음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며 비보를 공식화했다.
[인터뷰] 10년의 집념이 만든 거대한 어트랙션, '호프' 나홍진 감독② (스포일러 포함)

[인터뷰] 10년의 집념이 만든 거대한 어트랙션, '호프' 나홍진 감독② (스포일러 포함)

※〈호프〉 나홍진 감독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이 인터뷰에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와 해석이 있습니다. 영화가 완성되기 전, 감독님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비롯한 외계인 역을 맡은 배우들이 주인공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영화에서 외계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은 결말에 이르러서인데요. 영화 밖 서사를 염두에 두신 건가요, 아니면 이야기 안에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보라는 의미인가요. 전자입니다. 후자라면 제가 너무 파렴치한 거죠. 영화 밖의 서사를 알아서 해석해달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김부장’ 풀 AI 영상, 한국 VFX 전문가들 기획한 플랫폼 ‘에이크론’으로 100% 작업

‘김부장’ 풀 AI 영상, 한국 VFX 전문가들 기획한 플랫폼 ‘에이크론’으로 100% 작업

특수요원 출신인 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의 과거를 보여주는 약 3분가량의 시퀀스가 통째로 AI로 제작됐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1. 6%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기록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이 과감한 AI 기술 도입으로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특수요원 출신인 주인공 김부장 의 과거를 보여주는 약 3분가량의 시퀀스가 통째로 AI로 제작됐으며 이 같은 사례는 한국 드라마 역사상 ‘김부장’이 최초가 됐다. 특히 AI 제작에는 국내 VFX 영상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AI 플랫폼 ‘에이크론 ’이 100% 사용됐다.
‘컨트리 스타’ 네이트 스미스, 31kg 감량 폭풍 변신… “신발 끈 묶다 어지러워 시작한 다이어트, 아직 끝나지 않았다”

‘컨트리 스타’ 네이트 스미스, 31kg 감량 폭풍 변신… “신발 끈 묶다 어지러워 시작한 다이어트,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극단적 단식 없이 ‘음식 스왑’과 생활 습관 변화로 70파운드 감량 오젬픽 등 약물 의혹 전면 부인… 푸드 크리에이터 동생의 고단백 식단 멘토링이 결정적 비결 체중 감량 후 척추 통증 감소 및 무대 에너지 폭발… “나 자신을 돌보니 타인을 더 사랑하게 돼”
‘World on Fire’ 등의 메가 히트곡으로 미국 팝 신을 뒤흔들고 있는 최고의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네이트 스미스(Nate Smith·40)가 무려 70파운드(약 32kg)를 감량한 드라마틱한 비주얼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의 구체적인 목표와 원동력을 털어놓았다. ■ “나를 서서히 죽이고 있었다”… 신발 끈 묶다 찾아온 건강 적신호 5일 피플 은 최근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네이트 스미스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NBC 범죄 스릴러 ‘더 헌팅 파티’, 출연진 계약 만료로 시즌3 제작 최종 실패… 완전한 종영

NBC 범죄 스릴러 ‘더 헌팅 파티’, 출연진 계약 만료로 시즌3 제작 최종 실패… 완전한 종영

제작사 유니버설 TV, 플랫폼 이적 추진했으나 불발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사 ‘루시퍼’ 식 극적 구조 기대했던 팬들, 계약 만료 소식에 절망 멜리사 록스버그 등 주연 배우들 자유의 몸으로… NBC 가을 개편 맞물려 역사 속으로
최근 방송사 취소 통보 이후 타 플랫폼으로의 이적을 타진하며 극적인 생존을 노렸던 NBC의 액션 범죄 수사극 ‘더 헌팅 파티 ’가 출연진들의 계약 옵션이 최종 만료됨에 따라 완벽한 종영을 맞이했다. 이로써 팬들이 기대했던 시즌3 부활의 기적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 유니버설 TV의 이적 노력 수포로… 주연 배우들 ‘자유의 몸’ 됐다 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의 제작사인 유니버설 텔레비전 이 추진해 온 ‘더 헌팅 파티’의 새로운 홈구장 찾기 프로젝트가 성과 없이 마무리됐다.
넷플릭스 드라마 작법에 대한 메타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상상한 ‘막장 이야기’의 뒷면

넷플릭스 드라마 작법에 대한 메타 드라마, '맨 끝줄 소년'이 상상한 ‘막장 이야기’의 뒷면

※〈맨 끝줄 소년〉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바야흐로 ‘몰아보기’의 시대다. 일주일에 두 번 하는 드라마를 한 회 한 회 기다리며, 다음 화의 내용을 예측하고 상상하던 시대는 지났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들은 매 화의 끝에 클리프행어(충격적인 결말의 단초를 제시해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장치)를 건다. 시청자들이 도무지 ‘다음 화’ 버튼을 누르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 매우 지독하리만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