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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인터뷰] 김혜윤의 장르적 얼굴은 어떨까? '살목지' 김혜윤②

“〈살목지〉, 10점 만점 영화지만 너무 무섭다고 하면 관객 안 올 것 같아 9.5점 주겠다”
▶〈살목지〉 배우 김혜윤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를 테마로 삼은 영화인데요. ‘체험형’ 영화를 찍는 입장에서, 다른 현장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있었나요. 처음에 미팅하고 리딩할 때 로드뷰 카메라, 360도 카메라를 보여주셨거든요. 영화가 이런 방향의 앵글로 나올 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실제로 영화를 보니 그 장면들이 너무 기괴하더라고요.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관객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촬영 현장이 워낙 외진 곳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아요.
크리스토퍼 놀런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아이맥스 609km 압도적 스케일

크리스토퍼 놀런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아이맥스 609km 압도적 스케일

맷 데이먼·톰 홀랜드 등 초호화 라인업 완성, 100%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대서사시
시각적 혁명의 귀환, 8월 스크린 압도할 '오디세이'올해 전 세계 극장가가 가장 주목하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신작 '오디세이'가 오는 8월 5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한다. 당초 7월 15일에서 약 한 달간 개봉을 연기하며 작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번 신작은 고대 그리스 신화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삼았다.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에게 귀환하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거대한 스케일로 재해석했다.
BTS·선재가 선택한 그곳…강원 고성, 드라마·영화·뮤비 촬영 'K-콘텐츠 성지' 도약

BTS·선재가 선택한 그곳…강원 고성, 드라마·영화·뮤비 촬영 'K-콘텐츠 성지' 도약

'선재 업고 튀어'부터 BTS 화보까지. 스크린 속 절경을 품은 고성군, 발길이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
강원 '고성군', K-콘텐츠 촬영 성지로 비상. . . '체류형 관광' 명소 도약강원 '고성군'이 드라마, 영화, 예능의 핵심 촬영지로 급부상하며 글로벌 관광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BTS 방탄소년단' 윈터 패키지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능파대'다. 오랜 풍화작용이 빚어낸 타포니 지형이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하며, 국가지질공원으로서 보존 가치도 높다. 또한, 국내 유일 북방식 전통 가옥이 보존된 '왕곡마을'은 영화 동주의 배경이 되어 역사 문화 체험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나나, 다시 노래 부른다...'클라이맥스' OST 가창, 오늘(31일) 발매

나나, 다시 노래 부른다...'클라이맥스' OST 가창, 오늘(31일) 발매

정원의 내면 담아낸 발라드 곡
배우 나나가 카메라 앞에서의 열연을 넘어, 이번에는 애절한 목소리로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감정선을 파고든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측에 따르면, 나나가 직접 가창에 참여한 〈클라이맥스〉의 OST ‘Black Star ’가 오늘(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번 OST 참여는 극 중 나나가 맡은 인물 ‘정원’의 서사와 맞닿아 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그래서, 얼마나 무서운데? 공포영화 '살목지', 시사회에서 미리 보다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가 등장했다. 공포영화를 보며 ‘에이’라는 감정이 든다면, 그 영화는 그것으로 ‘끝’이다. 스산한 무언가의 끝에, 기대만큼의 공포가 따라오지 않는다면 남는 건 허탈함뿐이다. 결국 ‘시시함’이라는 감정이 드는 순간 공포영화는 제 기능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따라서, 공포영화에서는 ‘알면서도 얼마나 잘 속게 만드는가’가 ‘무서움’과 ‘시시함’을 가르는 주요한 질문이다. 공포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놀랄 만한 반전인가, 점프 스케어인가, 음향과 음악인가.

"야구는 티빙" 2026 KBO 리그 내일(28일) 개막…'슈퍼매치'·'팬덤중계' 등 꿀잼 라이브 쏟아진다

티빙, 3월 28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 맞아 다채로운 특화 중계 콘텐츠 마련 매주 화·금 특수 카메라와 현장음 기능 확대한 풀 패키지 라이브 '티빙 슈퍼매치' 진행 개막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각 구단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팬덤중계'로 몰입도 극대화
KBO 개막과 함께 티빙이 각종 콘텐츠로 야구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3월 28일 토요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티빙은 주 2회 편성으로 자리 잡은 ‘티빙 슈퍼매치’와 시즌 내내 진행되는 ‘팬덤중계’ 라이브로 KBO 리그의 인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티빙 관계자는 “KBO 리그 중계 3년 차를 맞아 티빙만의 라이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오직 티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몰입도로 ‘야구는 티빙’이라는 공식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넷플릭스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전 세계 1,840만 시청자와 만났다!

넷플릭스 생중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전 세계 1,840만 시청자와 만났다!

한국에서 최초로 송출된 넷플릭스 라이브 이벤트로, 80개 국가에서 주간 TOP10, 24개 국가에서 주간 순위 1위에 올랐다.
넷플릭스가 지난 21일 생중계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로 소개한 문화 이벤트로 평가받는 가운데, 라이브 당일 하루 동안 전 세계 1,840만 명의 시청자가 넷플릭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최초로 송출된 넷플릭스 라이브 이벤트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80개 국가에서 주간 TOP10, 24개 국가에서 주간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방탄소년단과 K-팝을 향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재차 증명했다.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살목지'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간만에, 김새지 않는 공포영화익숙한 공식을 활용하면서도, 기시감으로 인해 마냥 김빠지게 두지 않았다. 360도 카메라, 수중 촬영, 모션 디텍터 등으로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맛'을 살렸다.
[포토&] 영화 '살목지' 김혜윤·이종원·장다아, 시사회 빛낸 주역들 '시사회 현장'

[포토&] 영화 '살목지' 김혜윤·이종원·장다아, 시사회 빛낸 주역들 '시사회 현장'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에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호흡을 예고
'살목지', 압도적 캐스팅과 세밀한 연출의 조화. . . 한국 영화계 스릴러 새 지평 연다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2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 '이상민' 감독을 필두로 '김혜윤', '이종원' 등 주역들이 총출동해 압도적인 위용을 과시했다.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빚어낼 '웰메이드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이다.
불화설부터 프레디의 분노까지… ‘퀸 락 몬트리올’ 전설적 공연 뒤에 숨겨진 비화 공개

불화설부터 프레디의 분노까지… ‘퀸 락 몬트리올’ 전설적 공연 뒤에 숨겨진 비화 공개

4K 리마스터링으로 부활한 1981년 몬트리올 무대… 브라이언 메이 “프레디를 향한 헌사”
전설적인 밴드 퀸 의 가장 화려했던 전성기를 담은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오는 4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촬영 당시의 긴박했던 불화설과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똑같은 옷 입어달라” 감독 지시에 프레디 머큐리 폭발.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에 따르면, 1981년 당시 공연 연출을 맡았던 사울 스위머 감독과 퀸 멤버들 사이에는 상당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라이브 공연 촬영 경험이 부족했던 제작진이 무대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며 밴드의 동선을 방해하자 멤버들의 원성이 자자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