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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앨범…깊어진 눈빛 'OFF THE MAP'

[포토&]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앨범…깊어진 눈빛 'OFF THE MAP'

미니 6집 'OFF THE MAP' 티저 공개, 후드·가죽 재킷으로 완성한 독보적 무드
그룹 인피니트 의 김성규가 독보적인 아우라로 솔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FRAGMENT #5' 티저 이미지 속 김성규는 거친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후드와 가죽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깊어진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하고 묵직한 눈빛은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암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성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OFF THE MAP]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가 보여줄 음악적 확장에 귀추가 주목된다.
‘살인자O난감’ 이창희 감독 신작 ‘판결’ 관람 포인트 3 전격 공개!

‘살인자O난감’ 이창희 감독 신작 ‘판결’ 관람 포인트 3 전격 공개!

조작된 재판 속 아내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에 맞서 인생을 건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다.
[살인자ㅇ난감]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이창희 감독의 한국-인도네시아의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런칭 단계에서부터 주목받은 영화 〈판결〉이 바로 오늘(25일) 전국 극장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작품의 관람 포인트 3가지를 함께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 [살인자ㅇ난감] 이창희 감독, 국경 없는 공감을 끌어낸 ‘디테일의 힘’ 치밀하게 조작된 재판 속 아내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대 권력에 맞서 인생을 건 한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법정 스릴러 〈판결〉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단연...
[포토&]

[포토&] "봄 설레네" 강민경, 레스토랑서 뽐낸 '슬렌더의 정석'

독특한 네크라인 의상 완벽 소화…물오른 '봄 여신' 비주얼 과시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2026년 2월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 계정에 "봄 온당 설레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강민경은 독특한 네크라인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 톱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와 직각 어깨 라인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포토&]

[포토&] "러블리 벗고 시크"…최예나, 파격 단발 변신 '반전' 5th Mini Album 'LOVE CATCHER' 컨셉 포토

미니 5집 '러브 캐처' 티저 공개…3월 11일 컴백, 180도 달라진 무드
가수 최예나 가 오는 3월 11일 컴백을 확정 짓고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화사한 옐로 드레스에 헤어밴드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복고풍 무드와 팝한 색감이 어우러져 키치한 감성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이어지는 콘셉트 포토에서는 강렬한 반전이 돋보였다.
[김지연의 보석함]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 라이징 배우, '레이디 두아' 강지훤 역 김재원

[김지연의 보석함]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 라이징 배우, '레이디 두아' 강지훤 역 김재원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KBS2 〈뮤직뱅크〉의 ‘저점매수’ 역사는 유서가 깊다. 역대 〈뮤직뱅크〉의 남자 MC, 즉 ‘은행장’의 라인업을 보면 화려하다. 〈뮤직뱅크〉는 남자 배우가 소위 말하는 ‘스타’의 궤적에 오르기 전, 잽싸게 은행장 자리에 앉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뮤직뱅크의 보석함]을 오픈해야만 할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2009년에는 송중기, 2013년에는 박서준, 2015년에는 박보검을 은행장 자리에 앉혔기 때문이다.
故 설리, 오빠가 공개한 생전 미공개 사진…

故 설리, 오빠가 공개한 생전 미공개 사진…"웃는 얼굴로 슬프게 울어"

친오빠 SNS 통해 공개된 앳된 유년 시절 모습... "한 번도 본 적 없는 소중한 기록" "웃는 얼굴로 왜 우느냐"는 먹먹한 문구와 함께... 팬들 사이서 그리움 확산 25세에 멈춘 시간, 7년째 이어지는 애도... 대중 "여전히 보고 싶은 아이콘" 회상
그룹 에프엑스(f ) 출신 배우 故 설리 가 떠난 지 수년이 흘렀음에도, 그녀를 향한 대중의 그리움은 여전히 깊다. 현지 시각 24일, 설리의 친오빠가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의 소중한 유년 시절 기록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 친오빠가 전한 마지막 선물. . . "웃는 얼굴 뒤의 슬픔" 故 설리의 친오빠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짧지만 묵직한 울림이 담긴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주성철의 사물함] '시라트'의 검은 스피커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모노리스

[주성철의 사물함] '시라트'의 검은 스피커와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모노리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구원은 어디에 있으며, 과연 우리는 그걸 찾을 수 있을까. 최근 개봉작 중 가장 압도적인 ‘사물’은 단연 〈시라트〉의 검은 직육면체 스피커다. 그 거대한 스피커를 더 크게 만들어 나란히 붙여서, 저 멀리 빛이 들어오게끔 표현한 포스터가 영화의 주제를 함축하고 있다. 영화의 오프닝 자막으로도 설명되는 시라트 는 이슬람교에서 지옥 위를 지나 천국으로 향하는 좁은 다리이자, 머리카락보다 가늘고 칼날보다 날카로운 다리를 말한다. 그 다리를 건너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종교적·철학적 은유를 주인공 부자(父子)의 힘든 여정에 비유하고 있다.
폴 메스컬·그레이시 에이브럼스, 2026 BAFTA 레드카펫에서 공식 커플 데뷔

폴 메스컬·그레이시 에이브럼스, 2026 BAFTA 레드카펫에서 공식 커플 데뷔

제7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서 첫 공식 동행... 키스 퍼포먼스로 열애 공식화 영화 'Hamnet' 최우수 영국 영화상 영예 속 '폴 매카트니' 변신 중인 메스컬 주목 J.J. 에이브럼스 딸이자 팝스타 그레이시 "폴은 독보적인 존재" 애정 과시
할리우드와 팝 음악계를 대표하는 두 'MZ 아이콘'이 영국 영화계 최고의 축제에서 사랑의 결실을 공식화했다. 아일랜드 출신 배우 폴 메스컬(Paul Mescal, 30)과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 26)가 현지 시각 22일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린 제7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레드카펫에 나란히 등장하며 공식 커플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메가박스, TWS(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오늘 예매 시작… “역대 최장 러닝타임”

메가박스, TWS(투어스)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오늘 예매 시작… “역대 최장 러닝타임”

TWS와 함께 떠나는 청춘의 여정… 독자적 VR 기술로 구현한 입체적 스테이지 화제
메가박스가 대세 그룹 TWS 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를 오는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늘(20일) 오후 2시,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1차 예매가 전격 오픈된다. 청춘의 질주를 담은 ‘러쉬로드’… 공간을 초월한 몰입형 스테이지이번 콘서트 타이틀인 ‘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한다.
할리우드 '전설적 악역' 피터 그린, 자택서 총기 사고로 별세... 향년 60세

할리우드 '전설적 악역' 피터 그린, 자택서 총기 사고로 별세... 향년 60세

데드라인 "현장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90년대 범죄 영화의 아이콘을 잃다 〈펄프 픽션〉 '제드'·〈마스크〉 '도리안' 역 등 독보적 카리스마로 영화사 족적 경찰, 사고 및 범죄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총력... "할리우드, 거대한 별 하나 지다"
1990년대 할리우드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냈던 명배우 피터 그린 이 비극적인 총기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 영화계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 비극적인 발렌타인 주간의 끝. . . 자택서 들려온 비보 현지 시각으로 19일 오전, 데드라인 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피터 그린이 지난 18일 자택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일제히 긴급 보도했다. 향년 60세.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고인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으며, 다수의 총상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