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설레네" 강민경, 레스토랑서 뽐낸 '슬렌더의 정석'

독특한 네크라인 의상 완벽 소화…물오른 '봄 여신' 비주얼 과시

강민경 레스토랑 일상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2026년 2월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 계정에 "봄 온당 설레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강민경 패션

이날 강민경은 독특한 네크라인 절개가 돋보이는 블랙 톱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와 직각 어깨 라인이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에서는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봄보다 먼저 온 여신이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옷 소화력이 남다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근황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새 싱글 '타임캡슐'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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