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멈출 뻔했다"... 79세 수잔 루치, 회고록 '라 루치'로 돌아온 전설
3일 두 번째 회고록 'La Lucci' 발간... 남편 잃은 슬픔과 죽음의 문턱 넘은 사연 공개 동맥 90% 막힌 위기 딛고 여성 심장 건강 전도사로... "내 몸의 소리 들어야" 켈리 리파 제작 '올 마이 칠드런' 리부트? "에리카 케인으로 돌아갈 준비 됐다"
미국 주간 드라마 의 아이콘이자 '올 마이 칠드런 '의 악녀 에리카 케인 으로 41년을 살았던 수잔 루치(Susan Lucci, 79)가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들을 담은 책으로 돌아왔다.4일 '피플'에 따르면, 수잔 루치는 3일 자신의 두 번째 회고록 '라 루치 '를 공식 출간했다. 이는 2011년 베스트셀러 'All My Life' 이후 15년 만의 신작이다.◆ 상실과 생존의 기록루치는 이번 책에서 2022년 52년간 해로한 남편 헬무트 후버를 떠나보낸 상실감과, 비슷한 시기 자신에게 찾아온 치명적인 심장 질환에 대해 솔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