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화사, 'Good Goodbye' 뮤비 1억 뷰 돌파... 개인 통산 4번째 대기록

공개 3개월 보름 만의 쾌거... 박정민과 특급 시너지 통했다 국내 가수 PAK 신기록(750회)... 뉴진스·BTS·아이유 제치고 역대 1위 첫 단독 콘서트 '미 카사' 성료 이어 겹경사

화사 신곡 '굿 굿바이' [피네이션 제공]
화사 신곡 '굿 굿바이' [피네이션 제공]

가수 화사(HWASA)가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 통산 4번째 1억 뷰... 식지 않는 인기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화사의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15일 음원과 동시 공개된 지 약 3개월 보름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화사는 'Maria(마리아)'(약 3억 4720만 뷰), '멍청이(twit)'(약 1억 1014만 뷰)에 이어 솔로곡으로만 세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로꼬와 함께한 듀엣곡 '주지마'(약 1억 4120만 뷰)까지 포함하면 개인 통산 4번째 기록이다.

◆ 박정민과 시너지 → 차트 '올킬' 신기록 'Good Goodbye'는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이별 노래로, 뮤직비디오에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화제성을 더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음원 차트에서 롱런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는 '퍼펙트 올킬(PAK)' 달성 횟수에서 신기록을 썼다.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Good Goodbye'는 누적 750회의 PAK를 기록했다. 이는 헌트릭스의 'Golden'(1484회)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자, 국내 가수로서는 뉴진스(655회), BTS(610회), 아이유(462회)를 제치고 달성한 최고 순위다.

◆ 데뷔 12년 만의 첫 콘서트까지 '순항' 음원과 뮤직비디오의 흥행과 더불어 화사는 공연계에서도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그는 지난 1월 17일과 1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12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MI CASA)〉'를 성황리에 마쳤다. 화사는 자신의 역량을 총집대성한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믿고 듣는 화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