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 인정... "24세 동갑내기, 3개월째 만남"
매니지먼트 숲 공식입장...지인 모임 통해 인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와 유선호가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두 사람은 모두 2002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났으며, 이후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을 준비하다가 2016년 강동원 주연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배우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