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검색 결과

'러브 미' 장률,

'러브 미' 장률, "도현이라는 인물을 담아내기에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이었다" 종영 기념 일문일답 공개

"작품과 인물을 통해 치유받았고, 동시에 다시 사랑하며 살아갈 힘이 생겼다“
배우 장률에게 〈러브 미〉는 어떤 작품으로 남았을까. 지난 23일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12부작의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주도현 역을 연기한 장률이 종영을 맞아 소속사를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다시 마주한 뒤, 다시 삶을 선택해 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
'러브 미' 오늘(23일) 최종회 방송...서현진과 장률의 이별 기류 포착

'러브 미' 오늘(23일) 최종회 방송...서현진과 장률의 이별 기류 포착

단단했던 사랑에 생긴 균열, 준경과 도현의 마지막 선택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드라마 〈러브 미〉의 준경과 도현이 최악의 이별 기류에 직면했다. 23일, JTBC 금토드라마 〈러브 미〉 측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서준경 과 주도현 의 위태로운 순간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간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신중하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기에, 이들에게 닥친 차가운 침묵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앞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도현이 선천성 불임 판정을 받으면서 평화롭던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종영 소감 전해..."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경도를 기다리며〉와 상반된 연기 선보여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원지안은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14일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김지연의 보석함] ‘아산 백호’에서 서현진 동생까지, '러브 미' 이시우

[김지연의 보석함] ‘아산 백호’에서 서현진 동생까지, '러브 미' 이시우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건실하거나, 서늘하거나. 〈소년시대〉의 ‘아산 백호’로 이시우를 접했다면 그는 더없이 서늘한 카리스마를 품은 얼굴의 배우일 것이고, 〈러브 미〉의 서 씨 집안 막내 ‘준서’로 그를 처음 접했다면 이시우는 더없이 철없는 청년의 얼굴을 한 배우일 터다. 선과 악을 오가는 듯, 여러 갈래의 온도를 품은 그의 얼굴만큼이나 이시우의 연기 스펙트럼 역시 폭이 넓다. 1999년생 이시우는 동 나이대 남자 배우로서는 이례적인 배역을 다수 연기해 왔다.

"진정성 있는 열정의 배우" 서현, 꿈이엔티와 전속 계약

전혜빈, 김예은과 한솥밥
서현이 꿈이엔티로 터전을 옮겼다. 꿈이엔티는 12월 9일, 배우 서현과 전속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꿈이엔티는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성실한 태도,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갖춘 배우"라고 소개하며 "그의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시작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했다.
송중기, '러브클라우드'로 2달 만에 로코 복귀

송중기, '러브클라우드'로 2달 만에 로코 복귀

비행 교관으로 변신
배우 송중기가 새 드라마 〈러브클라우드〉 로 전작 종영 두 달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복귀한다. 최근 송중기는 제작진으로부터 〈러브클라우드〉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끝에 남자 주인공 강우주 역을 맡기로 결정, ‘로코킹’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러브클라우드〉는 전직 비행교관이었던 강우주와 예비 조종사였던 안하늬가 7년 뒤 사랑도 날씨가 되는 신비로운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다시 만나 펼치는 로맨스이자 로코물이다.
박보검,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5관왕 쾌거

박보검,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5관왕 쾌거

“좋은 작품을 통해 위로와 감동,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드릴 수 있어 행복한 한 해였다”
배우 박보검이 ‘2025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2025 Asia Artist Awards, 이하 ‘2025 AAA’)에서 5관왕에 오르며 올해를 대표하는 스타로 우뚝 섰다. 6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보검은 아시아 셀러브리티,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아티스트상, 10주년 레전더리 커플상,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와 JTBC 드라마 〈굿보이〉를 통해 OTT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약한 박보검은 올 한 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포토&]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 박서준-원지안 투 샷!

[포토&]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 박서준-원지안 투 샷!

연예부 기자 이경도(박서준)와 전 여친 서지우(원지안)의 로맨스
배우 박서준 과 원지안이 4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열린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경도를 기다리며'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 와 전 여자친구 서지우 가 불륜 스캔들 보도를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임현욱 연출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인생 캐릭터, 인생 작품으로 남을 것"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은 배우 유승목
배우 유승목이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11월 30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승목은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아 일명 '백상무'로 호평을 받았다.

"진짜 사장이 돼보니 알겠더라"... 이준호, '태풍상사'로 입증한 3연타석 흥행

tvN '태풍상사' 종영, 제대 후 3연속 두 자릿수 시청률 행진
배우 이준호가 또 한 번 해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17. 4%), JTBC 〈킹더랜드〉(13. 8%)에 이어 tvN 〈태풍상사〉까지 최고 시청률 10. 3%를 기록하며 '제대 후 출연작 전편 두 자릿수 시청률'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2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준호는 "보시는 분들에게 강태풍이라는 캐릭터가 든든한 버팀목처럼 느껴지길 바랐다. 가족이나 회사 등 주변에서 태풍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