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티스트 최초 트와이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콘서트 개최
“사상 최대 규모의 공연을 준비 중”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가 2026년 4월 25·26·28일 사흘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의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쿄 국립경기장은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메인 스타디움으로, 약 6만 7천석 규모를 갖춘 일본 최고 수준의 대형 공연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