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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검색 결과

"세밑 한파 녹이는 온기" 아이유·현빈♥손예진·김우빈, 훈훈한 연말 기부 행렬

아이유,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2억 쾌척... 1년 내내 이어진 선행 현빈·손예진 부부, 아픈 아이들 위해 2억 기부... 꾸준한 의료비 지원 '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 깜짝 산타 변신... 결혼 기념 3억 기부까지
2025년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스타들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박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아이유, 올해도 어김없이 '산타유' 등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덤명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아동권리보장원, 사랑의달팽이, 우양재단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김새론-이채민 주연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소꿉친구의 고백으로 혼란스러운 청소년의 모습 담아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가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으로 함께 한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다룬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꿉친구 호수 가 여울 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화한다는 내용. 2026년 2월 개봉을 발표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엔 깊은 생각에 빠진 듯한 김새론의 모습과 그런 그의 모습을 지긋이 바라보는 이채민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배우 유나,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서 펼친 섬세한 열연… ‘연기 천재’ 입증

재난 속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 〈유괴의 날〉〈굿파트너〉 이어 독보적 행보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 기대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극 중 할아버지를 만나러 아파트를 찾았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을 맞닥뜨린 ‘지수’ 역을 맡아 활약했다.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대홍수' 유나, 연기 호평 이어져... ‘연기 천재’가 완성한 재난의 여운

〈유괴의 날〉과 〈굿파트너〉 등으로 쌓아 온 연기 내공
배우 유나가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흔들림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대홍수가 지구를 덮친 마지막 날, 인류 생존의 마지막 희망을 품은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은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유나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구안나 역의 김다미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부를 만나러 왔다가 예기치 못한 재난의 한가운데에 놓이게 된 인물 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추모] ‘더 와이어’의 영원한 ‘지기’, 제임스 랜슨 46세로 별세… 할리우드 슬픔에 잠기다

[추모] ‘더 와이어’의 영원한 ‘지기’, 제임스 랜슨 46세로 별세… 할리우드 슬픔에 잠기다

HBO ‘더 와이어’·영화 ‘그것’ 등 종횡무진 활약한 실력파 배우, 로스앤젤레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중독 극복한 인간 승리 드라마 뒤로하고 갑작스러운 이별
실력파 배우 제임스 랜슨 이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나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관에 따르면, 랜슨은 지난 12월 19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나, 갑작스러운 비보에 할리우드 전체가 깊은 슬픔에 잠겼다. 1979년 볼티모어에서 태어난 랜슨은 HBO의 전설적인 드라마 〈더 와이어〉에서 무능하면서도 대담한 부두 노동자 '지기 소보트카'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

tvN '두번째 시그널' 방영 불투명…"시간 걸려도 최선 찾겠다"

조진웅 소년범 논란 2주 만에 첫 입장…10년 기다린 김은희 신작, 폐기 대신 '재정비' 선택
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논란으로 방영 여부가 불투명했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에 대해 제작사가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9일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입장이다.

"폭력을 찬양한 대가"... 래퍼 케이 플락, 갱단 살인·총기 범죄로 징역 30년 선고

뉴욕 드릴 랩의 신성, 22세에 커리어 마침표... 판사 "당신이 초래한 피해는 엄청났다" 일침 검찰 "명성 이용해 라이벌 도발"... 재판 후 SNS에 "배신자 죽여라" 올린 점도 형량에 반영
빌보드가 주목했던 뉴욕 드릴 랩 의 기대주가 무대 대신 감옥에서 30대를 맞이하게 됐다. 브롱크스의 거친 가사를 뱉던 그는, 그 가사처럼 살다가 법의 철퇴를 맞았다. 17일 뉴욕 포스트와 XXL 등 외신에 따르면, 맨해튼 연방법원 루이스 리먼 판사는 지난 16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래퍼 케이 플락(Kay Flock·본명 케빈 페레즈, 22)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 "폭력을 조롱하고 문화를 오염시켰다" 리먼 판사는 판결문에서 페레즈의 죄질을 매우 무겁게 다뤘다.
'미저리'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아들에게 피살...오바마·배우들 애도 물결

'미저리' 롭 라이너 감독 부부, 아들에게 피살...오바마·배우들 애도 물결

재활 도운 아들 손에…미국 전역에 충격
⬦ 할리우드 거장 부부의 비극…용의자는 마약 중독 아들 '충격'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저리〉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롭 라이너 감독과 그의 부인 미셸 싱어 라이너가 자택에서 피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유력한 용의자로 이들의 아들이 지목돼 전 세계가 경악과 슬픔에 빠졌다. 미국 주요 언론들은 14일 롭 라이너 부부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현지 경찰이 아들 닉 라이너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인터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당도' 권용재 감독, 봉태규 배우 인터뷰 (1)

독립 장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의기투합한 봉태규 배우와 감독 권용재를 만나 〈고당도〉를 함께 작업한 소회를 들었다.
‘가짜 장례식 소동’. 뉴스에 나올 법한, 이건 참 각박하고 비정한 현실의 이야기다. 아버지가 아직 임종을 하기도 전, 자식들이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다. 조금이라도 빨리 부의금을 거둘 목적이다. 사정이 딱하긴 하다. 간호사인 누나 선영 은 벌써 몇년 째 아버지 병간호를 떠맡고 있고, 남동생 일회 는 사채업자에게 쫓겨 아내와 아들과 함께 전국을 도망다니고 연을 끊은 지 오래다. 가족이지만 이미 단란한 ‘정상가족’의 의미는 상실한 지 오래다.
[기업&] 현대모비스 '양궁'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모빌리티 '현모'

[기업&] 현대모비스 '양궁'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모빌리티 '현모'

글로벌 모빌리티 강자 현대모비스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자! 풍성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성장.
■ 양궁을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현대모비스는 양궁의 저변을 넓히고, 양궁이 청소년들의 생활 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에서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방과후 수업 격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학교가 운영하는 학생들의 체육 취미활동을 말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양궁협회와 공동으로 연 2회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