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용산아이파크몰" 검색 결과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 '위키드: 포 굿' 11월 21일 무대인사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 '위키드: 포 굿' 11월 21일 무대인사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정영주, 남경주, 정승원
전세계를 매혹시킨 뮤지컬 블록버스터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 19일 대한민국 최초 개봉을 앞두고 국내 더빙 캐스트들과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주 금요일인 1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모홍진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정일우,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시사회 환한 미소

[포토&] 정일우,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시사회 환한 미소

배우 정일우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60년간 3천 곡 작곡한 김희갑, 다큐로 되살아난 전설

60년간 3천 곡 작곡한 김희갑, 다큐로 되살아난 전설 "가슴 벅차다"

60년 음악 인생 담은 다큐멘터리 공개...11월 15일 개봉
국민 작곡가 김희갑 선생의 60년 음악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이 공개되며 한국 대중음악계의 살아있는 역사를 조명한다. 2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한 김희갑 작곡가는 "평생 3천여 곡을 작곡하며 살아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가슴이 벅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곁에는 영원한 음악적 파트너인 작사가 양인자 씨가 함께했다.
골든 떼창하러 가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국내 극장 특별상영

골든 떼창하러 가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국내 극장 특별상영

CGV, 31일부터 3일간 싱어롱 버전으로 전국 100여개 극장서 상영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국내 극장에서 특별 상영회를 갖는다. CGV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일간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싱어롱 버전으로 특별 상영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관객들은 '골든', '유어 아이돌' 등 작품의 인기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을 따라 부르며 극장의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영화 속 경쟁 아이돌 그룹인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팬들이 진영을 나눠 각 팀을 응원하는 '팬덤 대전 상영회'도 함께 진행된다.
CGV·콘진원, ‘K-애니메이션 극장 상영 협력 추진’ MOU 체결

CGV·콘진원, ‘K-애니메이션 극장 상영 협력 추진’ MOU 체결

11월 ‘K-애니메이션 기획 상영회’ 공동 개최
CGV는 한국콘텐츠진흥원 과 지난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K-애니메이션의 극장 상영 활성화 및 관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애니메이션의 극장 상영을 비롯해 홍보·마케팅 등 포괄적으로 협력해 보다 많은 관객이 극장에서 다양한 K-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전반의 활력이 높아지고, 향후 관객 호응이 높은 작품의 개봉 등 후속 사업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싱크로율 100%, '8번 출구'의 걷는 남자 코치 야마토 내한 인증

무대인사에서도 말없이 오직 동작으로 소통해
〈8번 출구〉의 상징, '걷는 남자'가 한국 곳곳에서 팬들을 만났다. 일본영화 〈8번 출구〉는 동명의 게임을 바탕으로, 이상현상을 발견하지 못하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곳에 갇힌 인물을 다뤘다. 해당 공간에는 매번 같은 모습으로 길을 지나가는 이른바 '걷는 남자'가 등장하는데, 영화에선 코치 야마토 배우가 해당 역을 소화했다. 코치 야마토와 〈8번 출구〉는 지난 10월 19일 내한해 관객들을 만났다.
'8번 출구' 역대급 세계관 보여주는 오프라인 이벤트

'8번 출구' 역대급 세계관 보여주는 오프라인 이벤트

성수, 홍대입구, 용산 등에서 만날 수 있어
〈8번 출구〉가 영화처럼 빠져나갈 수 없는 무한대로 확장하는 이색 공간을 열었다. 오는 10월 22일 개봉하는 〈8번 출구〉는 이상 현상을 찾기 전까지 반복되는 통로에 갇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개봉을 앞둔 〈8번 출구〉는 이런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곳에서 이색 광고를 진행해 무한한 통로의 감각을 구현했다. 먼저, 성동구 동일로 79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ZZON의 윈도우 팝업 ZZ 프레임 이 ‘8번 출구’의 비주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미쟝센단편영화제, 4년 만에 부활...대상 나올 수 있을까?

역대 최다 1891편 출품작 중 65편 선정, 20일까지 상영 대상은 최우수 작품상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의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심사를 거친다.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막했다. 이번 영화제는 역대 최다 규모인 1천891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통해 선별된 65편이 20일까지 상영된다. 2002년 첫 개최 이후 20년간 한국 상업영화계의 '등용문' 역할을 해온 미쟝센단편영화제는 2021년 20주년을 마지막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올해 장재현, 한준희, 윤가은, 엄태화, 이상근, 이옥섭, 조성희 등 7명의 영화감독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며 영화제 재개를 이끌었다. 본선 진출작 65편은 총 7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국내 최초 AI 활용 첫 장편영화 '중간계' 변요한 "인간 창작력 없으면 AI 존재할 수 없단 생각 들어"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강윤성 감독은 AI가 배우의 영역을 대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을 활용해 제작된 장편영화 〈중간계〉가 1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은 AI 기술 도입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주연배우 변요한은 "국내 최초 AI 활용 영화여서 굉장히 설레고 긴장도 공존한다"며 " 시사회 중 가장 진지한 과학 청문회 같습니다. 실험을 끝내고 나서 증명받는 순간인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AI가 영화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어느 선까지 넘어올 수 있는지 여러 생각을 갖고 참여했다"고 말했다.